다들 에엥 이런다 23살부터 26살까지 엄마 갑자기 암이라고 하고 1년도 못 산다고 하고 그래도 울언니가 있어서 1년도 못 산다는 병 2년넘게 살았고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니까 또 너무 힘들어서 일을 오래 못 하겠더라 모은 돈은 엄마 아플때 다 쓰고 언니는 나보다 나이 많은데 모으기는 커녕 병원비 할부 아직도 나가...사람사정 아무것도 모르면서 심지어 우린 아빠도 없고 집도 없어서 친척집에서 살면서 투병했음..울집 원룸인데 너무 좁아서 엄마 외가댁에서 오라고 해주셨음 그렇게 몇년 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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