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진상부리는 것도 있고(그렇게 안심함 그냥...노마스크+테이블쓰겠다 우기기+말 잘 안통하는데 자꾸 대화시도) 그냥 편의점에서 술취한 노답대학생들이나 이상한 할머니 할아버지들같은 사람 마주쳐야하는게 짜증나가지고 그만뒀는데 한 6개월 지남 며칠전에 학교에서 마주침 학교에서 일하시나봐 그냥..살짝 신기했음 첨엔 진짜 개싫다가 크리스마스날도 아저씨 둘이서 술먹으러 왔는데 코로나때매 취식안돼서 실랑이 조금하다가 담벼락에서 한참 마시는거 보고 너무 짠해서 그 뒤로 좀 챙겨줬었어 그리고 맨날 오는 외국인 있었는데 학교 엘베에서 마주침 또 다른 사람도 있던데 암튼 기숙사 앞에서 편의점 일하니까 꼭 내국인 학부생아니어도 죄다 마주침 그리고 당연히 학부생들도.. 학교 근처 편의점은 조금 생각해보고...결정해 사람들도 많이 마주치고 특히 나는 동기들이 계속 거지취급했었음 편의점어쩌고 나는 선생님인데~ㅋ 쓰니야 거긴 뭐팔아?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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