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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23시간 전 N사진자랑 42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07
이 글은 3년 전 (2022/12/21) 게시물이에요
LH 전세대출로 집 구하느라 전세금 한도 맞춰야 해서 신축+좁음과 구축+넓음 중에 후자 선택했거든? 월 임대료가 18.5인데 이번달 전기+가스+수도가 22 나옴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나 그렇게 따뜻하게 살지도 않았고 수영 주5회 다녀서 씻는 건 전부 수영장에서 씻은 게 저 가격인 거임 ㅋㅋ ㅜㅜ 서울에서 저 가격으로 사는 게 어디냐 싶긴 하지만 요새 집 정말 춥고... 거실 추워서 침실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하수관 얼고 ㅜㅜ 구축이라 이런 문제 많아서 자잘한 비용도 계속 나감 ㅜㅜ 그냥 좁더라도 신축 가는 게 속 편할 것 같애 하하하 구축 살지 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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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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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 1979년에 지어졌어 하하하 43년...... 걍 엄마뻘임 울 엄마가 70인데 ㄱ- ㄹㅇ 악깡버야 구축주택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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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신축이 좋긴 하지 근데 돈에 맞춰 살아야 하니 어쩔 수 없는거지ㅠ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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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좁더라도 신축이 나을 것 같애... 진짜 수시로 자잘한 문제가 터지니까 직장인은 너무 힘듦 수리기사님들도 낮시간에 일하시니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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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우리나란 선택의 폭이 너무 적음 중간이 없어ㅋㅋㅋ 원룸 좁아도 너무 좁아서ㅠㅠㅠㅠ 나도 구축에서 자취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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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마따... 내가 본 예산 맞는 신축 원룸은 침대 식탁 책상 넣고 나면 바닥에 요가매트도 못 펴는 넓이긴 했어 ㅋㅋㅋ큐ㅠㅠㅠ 흐아아 쉽지않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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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창문쪽은 뾱뾱이 다 붙여놔 그거 보온 효과 무시 못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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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다 붙였어 ㅋㅋㅋㅋㅋ 근데 바깥이랑 닿아 있는 벽이 진짜 개찹아... 침대가 그 벽에 붙어 있는데 반만 잠 ㅋㅋㅋㅋㅋ 왼쪽 추버가지구 ㅜㅜㅜ 커튼 설치하려니까 셀프로 해도 30 이상 잡아야 하는데(구축이라 천장개높음 ㅜㅜ) 혼자 잘할 자신 없어서 커튼집 맡기려니까 그건 또 50 넘는다더라...? 나 지금 ㄹㅇ 거지라 없음...^^ 이번겨울 중에 한달은 이집에 없을 거라서 일단 악깡버하고 내년에 모아서 커튼 하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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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난 커텐 다는 레일은 설치되어 있길래 암막 커튼만 사서 달았음 암막 커튼이 보온 효과가 좋더라 베란다쪽은 다 뾱뾱이 붙여놓고 세탁기 수도관은 언 적이 있다고 집주인이 말하길래 수면양말로 둘둘 감아놓으니까 겨울에 끄떡 없더라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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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커튼 다는 레일 설치는 돼 있는데 약간 녹슨 거 있지... 칭구한테 말하니까 자기 녹슨 레일에 암막커튼 따숩고 무거운거 달았다가 레일 깨져서 와장창창 떨어져봤다고 경고하길래 새로 달겠다고 다짐함...^^ 나도 수도관 돌돌 감겨져있어 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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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마쟈 구축은 자잘한 문제가 많아서 스트레스 많이 받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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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뭐 얼까봐 뭐 터질까봐 맨날 무서워 이번에 하수관 언 거 해빙하려면 35 든대서 식겁하고 소금 3키로 사서 부었더니 녹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세탁기 호스도 설치하고 걍 내가 이제 맥가이버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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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대단하다 살림꾼 되겠다ㄴ큐ㅠㅋ큐ㅠㅠㅠㅠㅠㅠ 우리집도 재작년에 동파됐는데 기사가 못고쳐서 돈이랑 시간만 날린적 있었어,,,겨울에 꼭 하수관 조심해서 살아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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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살림꾼이야 이제 ㅋㅋㅋㅋ큐ㅠㅠㅠㅠ 보일러 동파는 수도 뜨거운쪽으로 돌려서 똑똑똑 떨어지게 하면 막을수있고 하수관은 아침저녁으로 뜨거운물 한바가지 부어줘야대 그러다 얼면 관 넘 낡은 거 아니면 소금 부어!! 소금이 어는점 낮춰줘서 녹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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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방텐트 ㄱ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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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그래도 그거 살려고 ㅜㅜㅜ 침대 위치도 바꾸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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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구축에서 사는데 겨울마다 수도랑 보일러 얼어서 터질까봐 매년 스트레스임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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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서울에서 50만원에 해결된다는게 놀랍다 축복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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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파트 구축은 우리집 보면 ㄱㅊ은거같은디(나보다 아파트가 나이 많음) 원룸 구축은 진짜 아니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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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파트는 괜차나 특히 복도형 구축은 집들이 위아래옆으로 다닥다닥 있으니까 서로서로 따숩게해줘서 괜찮음 나 강원도 출신이거덩 강원도여도 아파트는 보통 괜차나 ㅋㅋㅋㅋㅋ 근데 주택이나 빌라는 그게 아니니 ㅜㅜ 나는 심지어 단독주택 지층 1층 2층 중에 2층이라 냉기 직빵이라 더 심하더라고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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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집 복도형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3층짜리 작은 건물 살다가 여러 사정이 생겨서 아파트 왔는데 만족하고 있어.. 주택 살때 느꼈던 문제들이 구축 원룸 가면 그대로 있구나..ㅜㅜ 나중에 방 구할때 참고해야지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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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파트는 어쨌든 관리실이 있고 경비원이 있다는게 진짜 짱임... 문제생기면 바로 호출이 되는데 주택은 핸드폰에 ㅇㅇ기사님 ㅇㅇ기사님 ㅇㅇ철물점 이런거 다 저장해두고 살다가 급하게 sos 때려야하고 빨라도 담날이야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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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헐ㅋㅋㅋ나도 지금 집 전세대출로 들어와서 월 이자 10만원 정도인데 관리비 다 합치면 20정도 나온듯
나도 오래된 빌라인데 진짜 결로 현상 너무 심해서 원래 4년정도 살고싶엇는데 2년 살면 도망가야겟다 싶어 지금
집바집이긴 할텐데.. 여튼 구축가지말라는건 맞는말인것같아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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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결로현상 너무 심하니까 곰팡이끼가 있어서 매일매일 닦아내는중 ㅜㅜㅜㅜㅜ못할짓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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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ㄹㅇ 결로 ㅜㅜ 우리집은 나무창틀이기까지 해서,,, 무서븜 썩을까바,,, 나도 진짜 6년 다 살고 만다!!! 했는데 약간 튈까 각재는중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로또랑 청약이랑 동시에 당첨되는 꿈 맨날 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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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ㅇㅈ 우리집 지은지 40년 된 단독주택이라 뭔지 안다 진짜 겨울에 손이 덜덜덜덜 떨려 너무 추워서ㅠㅠㅠㅠㅠㅠㅠ나갈려고 화장할 때 현타 오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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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ㄹㅇ 화장품 옷 다 한데 몰고 옷방으로 뒀는데 옷방 출입은 11월 초까지만 가능하다는 거 이번에 배우고 지금 침실에 걍 옷 쌓아두고 살고 있어 ㅋㅋㅋㅋ큐ㅠㅠㅠ 옷이 얼음장이라 갈아입을 수 없어,,, 전기장판에 넣어서 데워서 입어야돼 이게맞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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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나도 옷 자기 전 전기장판 밑에 넣어서 데우고 아침에 주섬주섬 떨면서 입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외출 전이 제일 현타 쩌는 것 같음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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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개웃겨 나 이거 강원도에서나 하던짓인데 서울에서도 할줄은 ㅋㅋㅋ큐ㅠㅠㅠㅠ 세수한번하고 추워서 이불들어갔다가 볼일보고 추워서 이불들어갓다가 이게 먼짓거린지 모르겟음 ㅋㅋㅋ큐ㅠㅠㅠㅠ 우리집도 뻑하면 7도 돼... 보일러 외출이 8도인데 집갔더니 돌고있더라 미쳐브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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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 ㄹㅇ ㄴㅏ랑 똑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 몇도야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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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지금은 자취방이라 모르는데 저저번주 집갔을 때 7도였나? 근데 지금은 확실히 더 떨어졌을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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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남일같지 않다 진짜 .. 우리 집 6도야..진짜 미쳤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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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샤워할 때도 물 틀기 전까지는 ㄹㅇ 오들오들오들 대잔치임 심지어 우리집 등유보일러라 등유값 넘 비싸져서 뜨거운 물 오래 틀기도 눈치보인다구요 ㅠ~!~!~! 흑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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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9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정 나도 집 너무 추워서 자취하고 싶어.. 집 가기 시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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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에게
나도 그래서 자취한다고 나왓어...... 여름은 몰라도 겨울은 진짜 살 곳이 아님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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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니 무슨 월세만큼나오냐ㅠㅠ전센데 진심 억울하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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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긱사 살다 휴학해서 자취 나온 건데 긱사에서는 월 40으로 아침저녁 밥도 주고 겨울엔 방바닥 뜨끈하게 지져주고 여름엔 에어컨 추울때까지 틀어주고... 같은 40에 밸런스 차이 너무 심한 거 아니냐고요~~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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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맞아 인정해.. 저번달에 이사했는데 전에는 20년정도된 구축아파트였고, 이번엔 6년정도된 아파트인데..
보일러 아직한번도 안틀었는데 실내온독다 21도아래로 안떨어져~ 완전 뜨시고 좋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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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맞말 특히 단독주택은 살지마 벌레소굴이야 거기에 여름에는 찜통 겨울에는 시베리아 경험 가능 웃풍도 심해서 바깥 바람이 들어오는것도 느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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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무리 겉을 리모델링해봤자 속에 배관 이런거 오래되서 녹물나옴 리모델링이랑 수리비가 집값정도더라 고쳐서 살바에 그럴거면 차라리 그돈으로 신축가지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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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여름 찜통 ㄹㅇ!!!!!! 밖이 30도인데 우리집은 왜 34도인거임???? 에어컨도 설치하는 데에 제약 많고 창문이 아니라 벽인데도 냉기 심해서 바람 불어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그래도 벌레는 별로 안 나왔어 우리집은,,, 그나마 다행이라 해야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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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내가 단독주택살다가 탈출했어서 잘알지 ㅠㅠ 여름에 밖에 있는게 오히려 더 시원하더라 ㅋㅋ 에어컨 설치 제약많은거 진짜 공감된다 창문이 아니라 벽인데도 냉기 심해서 바람 부는것도 공감되네 ㅠㅠ 근데 내가 살던 집은 못본 벌레가 없는거같아 맨날 바퀴벌레는 기본 지네 곱등이 돈벌레 민달팽이 화장실나방 등등 진짜 단독주택이 왜 비싼지 이해못하겠어 장점이라고는 하나도 없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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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산 근처였나??? 우리집은 완전 주택밖에 없는... 풀떼기라곤 찾아볼 수도 없는 위치에 있어서인지 벌레는 그냥 두어달에 하나 등장하는 정도인데(모기는 심함 ㅜㅜ) 거기는 진짜 심했다 세상에... 단독주택은 진짜 로망때문에 비싼가 싶을정도야 막상 살아보면 최악이라구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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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산 근처도 아니였고 평지에 주택가였어 ㅠㅠ 우리집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집들이 다 다닥다닥붙어있어서 옆집에서 대화하는것도 들릴정도였어 ㅠㅠ 같이 사는줄 알았을정도 그리고 가끔 이벤트로 쥐가 출몰도 함 ㅋㅋ 기절할뻔 아파트나 빌라는 내가 수리안해도 관리인이 해주기라도하지 주택은 고장나면 내가 수리해야함 전세거나 월세면 집주인이 해주기도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서 잘안해줄려고 하지 그리고 오래된곳이든 아니든 주택은 진짜 살곳이 못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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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쥐?????????? 미쳐따 이거는... 아 진짜 오바임 상상하기도 싫어 제발 우리집에는 안나오게해주세요ㅜㅜ!! 주택 수리 셀프인 게 진짜 귀찮아 내 소중한 반차,,, 아 글고 진심 집주인은 어케든 내탓하려는 거 진짜 열받음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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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우리집 20년된빌란데 이것도 구축인가?
근데 리모델링해서 그런가 나쁘지않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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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구축에 속하는데 리모델링해서 따뜻한가 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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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리모델링하면 괜찮아!! 아마 도배할때 단열재 넣어서 도배하고 창문 좋은 걸로 바꿔서 단열 좋아지고 해서 따뜻한 걸거야 걍 구축이면 벽 얇고 창문 얇아서 바람이 숭숭 환기를 안 해도 되어요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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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신축은 좁아서 구축으로 갔었는데 겨울에 진짜 너무 춥고 여름엔 너무 습해서 고생함,, 넓은거말곤 진짜 힘들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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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집은 새집이 좋아... 구축은 추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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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구축이 그래도 소음문제는 좀 덜하지 않아??? 신축 구축중 어디로 가야하지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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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층간소음은 없긴 하지만 벽이 얇아서 옆건물에서 월드컵 골들어가서 소리지르는 소리 < 이런건 잘들려 ㅜㅜ 동네가 조용하면 괜찮겠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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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 예전 자취할때 진짜빨간벽돌에 창문 돌려서 잠그는 나무문이었거든ㅋㅋㅋㅋ 보일러 켜도 공기는 안따뜻해져서 걍 포기하고 수면양말+수면잠옷 잠바입고 전기장판에서만 살아서 전기세 2만원나왔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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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이거 지금 우리집이야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나도 그러고 싶었는데 보일러 아예 안 틀면 동파한다데...? 그게 진짜 무서운거라서 그냥 의무적으로 틀어 근데 가스비 올라서 진짜 동파나 가스비나 비슷하게 무서워짐 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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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예 안틀진 않고 샤워할때만틀고ㅋㅋㅋㅋ 심지어 우리 세탁기는 현관밖에 있어서 겨울에 수도관 얼어서 세탁기도 못돌렸었어 ㅋㅋㅋㅋ 그 인터넷에 방풍비닐 있는데 그거써봐 바람 진짜 잘막아줘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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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우리나라사람들이 아파트 선호하는 이유중에 하나지..난방하고 관리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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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ㄹㅇ 여름엔 벌레+지하층에서 올라오는 이상한 하수구?냄새 환장파티 겨울엔 동파 땜에 빨래도 자주 못하고 곰팡이 잘피고 난방해봤자 무쓸모
올겨울은 미니온풍기사서 버티고있어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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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냄새 ㄹㅇ 출처를 알 수 없는 이상한 냄새 주기적으로 나... 지금 개심함 하수관 막혔다가 뚫려서 그런가 진짜 장난아님 집드러가기싫다 하하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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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두 동감 … 하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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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울집 구축인데 샤워할 때마다 춰 죽겠어 ㅋㅋㅋㅋㅋ 욕실난방기 설치했는데도 춥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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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수영 다니는 이유가 안춥게 씻으려고자나... ^^ 뜨끈한물 팡팡 틀어서 씻고 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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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나 운동 다녀야쓰겄다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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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헬스장 다니자,,, 뜨끈하게 씻고 안 떨면서 나와서 여유롭게 로션도 바르고 귀가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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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난 겨울이 더 나았음 왜냐면 춥긴하지만 정신적 공격이 없고 여름에는 비가 너무 많이 새서…. 장마때는 진짜 울면서 대야에 물 짜내기 했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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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무리 수리해도 안고쳐지도라 …계약 기간 끝나면 바로 나갈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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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우리집도 베란다에 여름에 비 샜어!!! 근데 이건 집주인한테 바로 난리치니까 기사 불러서 방수페인트 새로 발라줌 물 퍼내다가 기절하는 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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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방수 페인트 발랐었어 …! 그런데도 안고쳐져서 그냥 살고 있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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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흐아아악... 정확히 어디서 새는지를 찾을수가 없나보다... 나는 새는 곳을 발견했었거든 ㅜㅜ 근데 진짜 오래되면 꼭 한 곳만 문제인 게 아니라 A 조금 문제 B 조금 문제 C 조금 문제 더하면 멸망. 이런식이라 찾기도 힘듦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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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구축 주택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예전 집이 더 따뜻하고 좋았는데ㅠㅠ 난방비도 덜 들고 아파트 관리비 어마어마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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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와 인정 직원 관사가 진짜 낡은 구축이었는데 3인실 나 혼자 쓴다고 좋아했다가 보일러 요금 폭탄맞고(아무리 틀어도 외풍땜에 추워서 막 틀음) 세상 궁상맞게 살고있어...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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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창문에서 바람불면 샤워커텐 다이소에 3천원에 180×180짜리 판다 5천원은 180×200임 투명도 있더라 우리집 30년 넘은 빌라고 엄마가 보일러실 환기시킨다고 창문 1센티 열고 살아 거기 미닫이 고장나서 버리고 남아도는 얇은 커텐치지만 바람에 흔들림 거기 맞은 편이 내방인데 내방 문짝떨어져서 암막커텐 달았거든 근데 요새 추워져서 샤워커텐달았더니 방에 찬바람 안들어온다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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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 천장높이 245야 진짜 기절함 구축 천장 왜케높음???? 오늘의집 다 뒤져도 240보다 긴 거 안 팔아 있으면 뭐 맞춤제작인가 먼가 해서 걍 맡기는 가격이야 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 한달만 더 버티면 한달은 이집에 안 있으니까 걍 악깡버 하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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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구축진짜...엘베도 없으면서 계단 개많고 또 계단 높이 무엇...커텐 비싼 거 사지마..이사해서 크기안맞으면 쓰레기 되는 겨...내 방 창도 웃풍 심해..나도 창문쪽으로 침대 놨는데 어느날부터인가 벽에서 바람이 느껴져서 침대위치 바꾸고 두꺼운 커텐에 샤워커텐 달았잖아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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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계단 높이 진짜 ㅋㅋㅋㅋㅋㅋ 한칸한칸이 지옥임 그래서 이번겨울 걍 악깡버 하고 이집에 꼭 더 오래 살아야 할 각 나오면 그때 커튼 하려고... 이사가면 아마 밑단 잘라서 달아야겠지? 늘리는 게 아니고 자르면 되는 거라서 다행이라 해야할지 하하하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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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애들아 비싸든 싸든 구축이든 신축이든 단독주택은 정말 살지마 ㅠㅠ 후회해 ㅠㅠ 왜 사람들이 아파트에서 살겠어 그리고 단독주택 팔때 드럽게 잘 팔리지도않아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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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리고 리모델링 된것도 사지마 원하지도 않은 상태로 리모델링되있는거면 맘에 안들어서 다시 리모델링해야돼 돈이 이중으로 든다 그리고 내가 1억에 샀다고 하면 팔때는 오천에 팔아도 팔릴까 말까해 ㅠㅠ 그만큼 손해가 심하다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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