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아서 출입문 옆에 딱 붙어 서있었는데 내리려는 할머니가 갑자기 핸드폰 하는 내 손 잡고 문질거리더니 손에 털이 많다 어쩌구 했음... 당황스러워서 무시하는 척했는데 생각할수록 기분 나쁘네
| 이 글은 3년 전 (2022/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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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많아서 출입문 옆에 딱 붙어 서있었는데 내리려는 할머니가 갑자기 핸드폰 하는 내 손 잡고 문질거리더니 손에 털이 많다 어쩌구 했음... 당황스러워서 무시하는 척했는데 생각할수록 기분 나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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