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여행가는데 알아서 캐리어싸고 알아서 속옷사면되는데
꼭~~~~ 새 속옷을 사야한다고 엄마가 대학병원 끝나고 속옷을 사오고 ㅋㅋ
그냥 닭가슴살 뎁혀먹으면되는데 굳~~~~~~~~이 자기가 밥을 차려야해서 성질부리면서 기다디라고 소리지르면서 밥 체하게 빨리 먹고
동생 소세지랑 계란후라이반찬 자기가 차리고
캐리어도 동생이 싸면되는거 굳~~~~~~~~~~이 자기랑 싸야한다고 해서
아주 고생을 사서함 ㅋㅋㅋㅋ 지팔지꼰은 우리엄마한테 딱 맞는 단어같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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