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6살인데 우리아빠만 그런가 싶어서 물어볼곳이 인스티즈 친구들 밖에 없음 이빠는 원래 자식들 한테 관심이 없음? 1.우리아빠 내가 용돈 좀 주라고 하면 10만원 주는 것도 궁시렁궁시렁 거림 자기 힘들다고 자기 생각좀해달라고 그럼 (뭘 생각해달라는 건지 모르겠음) 2. 아빠 나 원룸 이사하는 것도 몰랐고 물어보지도 않았음 보증금은 어떻게 해결했는지 월세는 얼마인지, 집 위치는 어디인지도 안 물어봄 3. 10대때는 더 관심없었음 엄마한태 나 학원보내는 것도 돈 아깝다고 보내지마라고 그랬다고, 엄마가 나 성인되고 나서 알려줬음 4. 큰아빠가 나한테 욕했는데 아빠는 그 상황에서 큰이빠한테 끽소리도 못함 나보고 자기를 이해해달라고 너가 참으라고 그랬음 엄마가 옆에서 보고 아빠한테 왜 아무말도 못하냐고 뭐라함 이거 외에도 아빠는 내가 어디가 아픈지, 뭘 좋아하는 지 심지어 내 생일도, 동생 생일도 몰랐음 그 외에도 일화가 엄청 많은데, 아빠들은 원래 이래? 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더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싶은데 부족해서 아빠들은 원래 이런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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