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일에 전혀 욕심 없고 안짤리고 일정한 돈이 호봉제로 조금씩 매년 오르면서 들어온다 내 전공에서는 그나마 편한 쪽이다 라는 장점이 너무 좋아서 그거만 보고 임용고시 준비할 생각인데 비교과 교사는 학교에서 완전 비주류에 교무회의도 참석 못하고 그냥 찬밥신세에 권한도 없고 일만 떠맡긴다고 비추래 근데 난 진짜 비주류여도 상관 없는데 오히려 학부모들 눈에 안띄게 조용히 구석에서 할일만 하면서 나랏돈 받아먹는 게 내 소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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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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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일에 전혀 욕심 없고 안짤리고 일정한 돈이 호봉제로 조금씩 매년 오르면서 들어온다 내 전공에서는 그나마 편한 쪽이다 라는 장점이 너무 좋아서 그거만 보고 임용고시 준비할 생각인데 비교과 교사는 학교에서 완전 비주류에 교무회의도 참석 못하고 그냥 찬밥신세에 권한도 없고 일만 떠맡긴다고 비추래 근데 난 진짜 비주류여도 상관 없는데 오히려 학부모들 눈에 안띄게 조용히 구석에서 할일만 하면서 나랏돈 받아먹는 게 내 소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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