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힘든일이 너무 많았거든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랑 아빠 몸싸움 하는거 보고 내가 직접 말리고 아빠가 나한테 손올리고..근데 이 기억이 별거 아닌 줄 알았는데 내 맘은 그게 아니였나봐 작년에는 꾸미는것도 좋아하고 사진찍는것도 좋아했는데 확실히 올해는 보니까 웃어도 웃는 거 같지 않는 느낌?우울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이 글은 3년 전 (2022/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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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힘든일이 너무 많았거든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랑 아빠 몸싸움 하는거 보고 내가 직접 말리고 아빠가 나한테 손올리고..근데 이 기억이 별거 아닌 줄 알았는데 내 맘은 그게 아니였나봐 작년에는 꾸미는것도 좋아하고 사진찍는것도 좋아했는데 확실히 올해는 보니까 웃어도 웃는 거 같지 않는 느낌?우울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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