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친이 기다려달라고 말하긴 양심에 너무 찔리기도 하고 현실적으로 자기도 군생활에 적응하는게 우선일 거 같아서 너를 지금처럼 신경 쓰지는 못할거 같다고 생각한다. 그만하고 싶으면 그래도 된다. 절대 탓하거나 원망할 일 없다. 이러면서 친구한테 부담 덜 줬던 걸로 아는데 친구가 자기는 무조건 기다릴거다 라는 식으로 나와서 기다리는 상황이거든? 근데 만나거나 톡 할 때마다 힘들다고 그러고 울고 남친 뒷담도 나한테 하고 그러는데 난 솔직히 지가 기다린다고 해놓고 저럴 일인가 싶기도 하고 너무 저 얘기만 하니까 좀 지겨워ㅠ 공감도 안 가는데 공감해주길 바라는 눈치이고,, 그냥 서서히 연락 빈도를 줄이는 게 답일까? 만나자는 말도 너무 자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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