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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2
이 글은 3년 전 (2022/12/22) 게시물이에요
조카랑 놀아주다가 이마부분(거의 모발 경계선)이 

찢어져서 병원가서 꼬맸는데 좀 패여서ㅜㅜ흉질수 있대 

그래서 언니가 그거듣고 완전 노발대발해서 

나랑 1달넘게 말도 안하고 있어 엄마도 언니편이고 

아가한테도 미안하고 언니한테도 미안해서 

아기 흉터랑 치료비로 여행갈려고했던돈 200만원 

넘게줬거든…내가 알바한거 근데 돈은 일단 받긴했는데 

그외 연락은 다 씹고 있어… 

엄마도 냉랭하고 이게 1달가니까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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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흉지는 건 안타깝지만 단순 외상 아니야? 한 달 넘게 그러는건… 내 기준 좀 그렇다
더구나 엄마가 가운데서 중재하는 것도 아니고
쓰니 외롭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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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도 할만큼 한거야 미안한 마음 표현 안 한 것도 아니고 다른 건 몰라도 엄마한텐 서운하다고 소리지를듯 ㄴ나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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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엄마랑 별짓을 다했는데
엄마가 지금 갱년기라서 그런가
그냥 깊게 생각안하고 싶어하시는것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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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두자 이제
시간이 해셜해주던지 멀어지던지 하겠지 가족들 싸움은 칼로 물베기고 언니는 가정이 생겨서 그럴 수 있다쳐도 쓰니랑 엄마 사이까지 그러겠어… 글고 안니도 이해 안 가
내가 우리 안니한테 대입해봤는데 차음에 노발대발 할 순 있어도 언니가 좀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서 과거를 별로 생각 안 해서 그런가… 울 언니는 돈 받고 그랬으면 조심하라고 하고 본인이 안 맡기던지 할듯 걍 앞으로도 애 봐달라고 하면 봐주지 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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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잉 너무하시다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닌디......허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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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마음 아프다 너도 그냥 조카 놀아주려고 했던 것 뿐인데.. 일부러 다치게 한 것도 아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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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언니 마음 이해가는데 엄마까지 그러는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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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언니 마음도 이해는 가지만 어머니는 중간에서 중재해주실 수 있는거 아닌가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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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놀아주다가 다친건데 너무하시네... 그와중에 엄마는 또 왜 같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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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가 봐달라고해서 2시간 운전해서
가서 봐준거거든…근데 속상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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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너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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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 순간 화나고 화내는건 이해하는데 너무 오래간다ㅠㅠ 너무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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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외롭겠다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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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어떻게하다 다친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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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끄럼틀에서ㅜㅜ
아기가 맨날가는 놀이터말고 다른놀이터
가고싶다고 짜증내서 좀 옛날 놀이터로
갔거든 그 철로 만든 미끄럼틀있는
옛날놀이터..근데 미끄럼틀타다가
중심을 못잡고 옆으로 꼬끄라졌는데
거기 달린 판같은거 모서리에
완전 찍히고 긁혀서 ㅜㅜㅜ
크게다친건아닌데 좀 패여서 흉이 남나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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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그럼 너탓은 아니지 않나...? 심지어 애가 고집부린거고 너가 돌봐주다 생긴 일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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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너탓이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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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이게 니탓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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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떻게 놀다가 다쳤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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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언니는 그렇다고치는데 엄마는 왜...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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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건 진짜 너무한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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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니 고의적으로 칼 들고 그은 것도 아니고 나름 놀아주려다 미숙해서 다친건데 너무 심한 거 아니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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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근데 그거 꼬맨거면 진짜 흉이 안 없어질 수도 있으니까 볼 때마다 속상해서 그런거일 수도 있음 나도 3살 때 장난감에 이마 맞아서 꼬맸는데 20살 넘은 지금도 흉터 그대로 있어서 얼핏보면 이마 주름같아 보임ㅠㅠ물론 쓰니도 속상하겠지만 시간이 약이다 생각하고 그냥 지켜보는 게 나을 듯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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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꼬맸거든…ㅜㅜㅜ
화나는거 이해는 하는데
내가 조카 진짜 많이 좋아했는데
조카바보라고 친구들이 할정도로
근데 더이상 예전처럼 못본다는것도 슬프고
가정이랑 싸우는것도 처음이라 너무 힘들고
취준인데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그냥 이상황이 너무 힘들어서…버티기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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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니도 많이 놀랐겠다..
언니는 자기 자식이 다쳤으니까 놀라고 화나서 잠깐 그러는건 이해하는데 한 달 씩이나.. 그럼 연을 끊겠다는건가..
근데 어머니는 왜그러시는거야..
쓰니도 속상할텐데 어머니까지 그러시면 어떡하라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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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지가 봐달라고 했으면서 뭔.. 어이가 없다 쓰니는 운전까지해서 봐주려고 갔구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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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너무 보고싶어서 가긴했는데 ㅜㅜ
결과가 이래서 슬프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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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정도 했음 됐지 너무한거 아닌가.........(나도 애키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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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근데 확실히 ㄹㅇ 남한테 애 맡기면 진짜 안더ㅣ는거같아ㅜ 그냥 기관에 맡겨야하는듯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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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너무 안일했나봐….
요즘 너무 정신안차리고 애를 봤어 ㅜㅜㅜ
진짜 애볼땐 긴장하고 봐야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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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럼 전문 시터한테 맞기던가... 쓰니는 할만큼 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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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머 어쩌란겨 고의로 그랫나 ... 엄마까지 왜 그럼 중재를 해줘도 모자랄판국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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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걍 냅둬.... 지가 맡겨달라해서 2시간 운전해서 봐주러간 동생한테 둘 다 왜 저래
속상할 순 있지만 심하네
절대 더이상 굽히고 들어가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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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ㄹㅇ 고의로 그런 것도 아니고 가지가지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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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쓰니가 다치게 한것도 아닌데 가족끼리 왜 그런데,, 뭐 평생 안 보기라도 할건가,, 남한테도 안 그러겠다 게다가 언니는 몰라도 엄마는 쓰니편 들어줘야지 난 엄마한테 제일 서운할듯 앞으로 그냥 조카 봐주지마 무서워가지고 둘이 있겠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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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엄마한테 너무 서운해..
이런적이 또 처음이라서
우리엄마 항상 날 진짜 좋아해주셨거든?
근데 이런적이 처음이라서 당황스럽고
걱정되고 섭섭하고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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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조카있어서 그런가 쓰니 너무 안타깝다... 애를 가족이든 누구든 돌봐달라고 남한테 맡겼으면 거기에 부모 책임도 어느정도 있는건데 가족들이 너무 쓰니만 몰아가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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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애 다쳐서 속상한 마음은 이해가지만 이건 뭐 거의 쓰니가 때려서 흉진것마냥 대하네... 사과는 안받고 돈은 받는것도 웃긴다ㅋㅋ 쓰나 넌 할만큼 했어 뭐 더 해주려고 하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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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근데 흉 결국 사라지긴 하더라 ㅠㅠㅠ 나도 어릴때 시멘트에 쇠가 박힌 계단에서 굴러서 턱 찢어져서 몇바늘 꼬맸거든…? 크면서 진짜 티 하나도 안남… 그리고 솔직히 애기가 놀면서 생기는 사고는 어쩔 수가 없어 ㅠㅠㅠ 진짜 순식간에 생기고 또 놀다보면 이리저리 다칠수도 있다고 생각해… 다쳤을때 태도가 중요한데 솔직히 할만큼 했다고 봄 ㅠㅠㅠㅠ 보험도 있으면 200까지는 안들거같은데 ㅠㅠㅠㅠㅠㅠ 암만 그래도 친동생한테 너무 심한거 같애…. 너무 속상해하지마!!!!!! 흉은 크면서 차차 작아지고 연해질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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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마흉있는데 아직있거든 ㅜㅜㅜㅜㅜ
그래서 더 걱정되고 그러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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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래도 모발 라인이니까 정말 안보일거야 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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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쓰니도 연락하지마
고의도 아니였고
사과도 했고 미안해했고
돈까지 보상했잖아
그런데도 저런다?
난 괘씸해서 연락안기다려
애가 놀다가 다칠수도 있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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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너무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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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부탁 받아서 간건데....... 언니가 좀 그런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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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돈은 받아가놓고 사람은 계속 개무시하네 나같음 그렇게 계속 무시할거면 돈도 안받을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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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 근데 진짜 오만 감정 다 들 듯ㅠ 죄책감도 드는데 내 혈육이 자기 새끼 생겼다고 그러면+봐달라고 부탁한 거면 속상해도 어느정도 기분 나쁜 티 냈으면 넘어갈 줄도 알아야지 이래서 애는 봐주는 거 아님 진짜 고마운 줄 모른다니까,, 잘 봐줘도 욕 먹고 못 봐주면 더 욕 먹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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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 그럴거면 부모가 애초에 맡기질 말던지... 적당히를 모르네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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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언니가 봐달라고 해서 봐준고 쓰니 시간 써가면 봐줬더니 그렇게 화낼일이야???
애초에 애 다친게 화나면 남한테 안맞기고 언니가 온전히 보지 언닌 머했다고 화내??? 언닌 화낼 자격이 없음
돈까지 줬으면 다한거지 어쩌라고??? 돈이 아까워 공짜로 시터썼으면 오히려 쓰니한테 시급줘야됨
엄마도 그래 오히려 쓰니편 들어줘야지 언니편들면 어쩌라고 어짜피 언니 결혼했으면 끝인걸 글고 화내봤자 이미 사고난 일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쓰니도 할만큼 했으니까 신경쓰지마 멀해도 말안하면 엄마가 말할때까지 기다리는거 말곤 답없는거 같아
언니한테도 신경끄고 혹시나 다시 애 봐돌라고 하면 절대 봐주지 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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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과한 거 맞음 나도 친조카 종종 봐주는데 얘가 막 달려다가 놀이터 미끄럼틀 기둥에 박았어서 얘도 상처 오래 갔었는데 언니가 나한테 놀라지 않았냐고 물어봄 보통은 그게 정상이지 네가 뭐 일부러 다치라고 떠민 것도 아닌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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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애 봐달라고 넘길때는 히히덕거리고 좋아했으면서 애 다치니까 무슨 남도 그렇게는 안대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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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누가보면 쇠파이프로 도깨비 놀이하다가 쓰니가 쇠파이프몽둥이 휘둘러서 다친줄 알것어; 저게 왜 쓰니탓이 되는겨 걍 미끄럼틀문제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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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언니 화내는거 이해가는데 한달?은 넘한데 어머니는 왜그러신데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구 이래서 애봐준 공은 없다고 하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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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떨어져 있어서 그런가..연락이 안돼서
하..엄마외에 작은언니랑 아빠도
화풀릴때까지 사과해 어쩌겠어
이런 태도라서 막막하네
중재라도 해주지…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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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쓰나 그정도면 됨 나였으면 이런대접에 돈 절대 안주고 사과 진심으로 했으니 사과 받든말든 할건다함 진짜 누가보면 쓰니가 일부러 사고낸줄 알겠어 가뜩이나 상황에 민망하고 제일 미안할게 쓰닌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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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너무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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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오히려 이쯤되면 네가 화내도 될 정도야 네가 애 넘어뜨려서 다친 것도 아닌데 왜 죄책감 가져야 해? 애 봐줄 땐 돈 준 것도 아니면서 치료비도 다 받아갔다며??? 이해가 안되는데…? 나도 친척들 애기 봐준 적 있지만 애 다쳤다고 화내는 경우는 처음이네… 애들이 놀다 그런 걸 뭐 어째야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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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그리고 중간에서 중재해주는 사람 없는 것도 너무 화나… 도대체 뭔 큰 잘못을 했다고 애를 잡냐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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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만원 주긴했어! 형부가..아가랑 맛난거 사먹으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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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봐준다고 하고 방치하다 그런것도 아니고 놀아주다가 생긴 사곤데 너무하다.. 써준 내용이 쓰니 입장이긴 하지만 쓰니 말대로라면 쓰니가 화내야 될 거 같아 ㅋㅋ.. 애가 상처하나 병 하나 안걸리고 크길 바랬으면 엄마가 24시간 주시해서 봐야겠지. 아마 그래도 사고는 못막을걸. 무슨 일이었든 남한테 맡길땐 솔직히 어느정도는 감당하겠다 생각해야 되는거 아닌가 화상 정도도 아니고.. 애기 흉지는 건 물론 안타깝지만 살면서 작은 흉터 하나 없는 사람있나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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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아니 돈을 받았다고..? 아무리 그래도 말을 안하는건 너무 심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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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병원비랑 흉터치료? 그거 나중에 받으라고…
찾아봤는데 흉터치료비 꽤 가격이있더라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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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언니는 그렇다 쳐도 어머니는 진짜 너무하시다.. 본인 자식은 쓰니인데 대체 왜 그러시는 거임 ㅜ 진짜 서운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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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애기만 자기들 가족인가..... 쓰니도 가족인데 너무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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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한눈 안 팔고 본다고 해도 다치는 게 애기들인데... 쓰니 아니었더라도 다쳤을 상황 아닌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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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누가보면 학대한줄 알겠다 레전드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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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 눈 밑에 어릴때 다쳐서 흉터 꽤 크게 있는데 크면서 옅어져서 진짜 자세히 봐야 보이고 나도 전혀 신경 안 씀..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닌데 너무한다..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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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진짜 너무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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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그렇게 따지면 본인 일 다 때려치고 애랑 24시간 놀아주지 염치도 없이 맡겨놓고는 적반하장 레전드 그런것도 엄마라고... 걍 너도 냉랭하게 가 이제 가족 아니라 생각하는 거 같은데 이제 나도 가족없다 생각해버려 그때 지가 더 아쉬워할듯 으.... 걍 본인인생 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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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너도 이제 그만 사과해 할만큼 다함.. 저기서 얼마나 더 해야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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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아니 온전히 쓰니탓도 아니고 사과에 치료비에 다줬는데 뭘 더해야 화풀릴거지? 괜히 자기 화풀이 분풀이 쓰니한테 하는 느낌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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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이게 도대체 뭔 소리야 미안한데 네 언니 미친 것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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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언니가 이해는 안가지만
대학병원웅급실갔는데 있는동안 울고불고
아기가 계속 덜덜 떨고 경기해서 ㅜㅜㅜ
언니가 그거보고 좀 충격받았나봐
그리고 기다리면서 감기도 걸려서…
그때생각하면 언니는 그럴수있지라고
생각해볼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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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지 새끼 그렇게 중요하면 일 다 내팽개치고 볼 것이지 피치못하게 너한테 맡겨 놓고 왜 난리를 떨어 이해해 줄 필요 없어 개답답하다 네 잘못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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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막말로 애 죽은 것도 아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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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쓰니탓이 아니라 사고인거임 쓰니네 엄마가 직접 애 봤어도 못막았을걸 걍 너한테 책임전가 하고 싶은거야 친동생한테 치료비 200받고 화 낼만큼 냈으면서 아직도 이러는건 걍 쓰니가 죄인포지션을 계속 취해주니까 그런거임 너도 앞으로 사람취급 해주지 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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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봐달래서 봐줬더니 뭐야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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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애가 놀다가 좀 다칠수도 있지 나만해도 여기저기서 까불다가 병원가서 꼬맨곳이 한둘이 아닌데ㅠ 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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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그렇게 안절부절이면 지가 24시간 따라붙어서 애 보던가..... 안다치고 크는 사람이 어딨어 극성....
그리고 이모인 사람이 일부러 애 다치게 했을리가 있나 너무하다 진짜 엄마도 중간에서 중재하고 잘 화해하게 만들어야지 와....화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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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할만큼 다함 돈도 주고 그렇게 화났으면 돈 못받는다고 하던가 그것도 아니고 애 봐주다가 다친건데 상관쓰지말고 열심히 공부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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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넌 할일 다 했고 떳떳하게 살아 눈치보지 말고 사과도 하고 돈도 주고 애 무사하면 된거지 왜 엄마까지 나서서 애를 배척해 아무리 놀랫고 짜증났어도 이건 선 넘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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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이래서 남의 애 봐주지 말란 소리가 나오는 거구나 가족들이 너무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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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아니 네가 밀친 것도 아니고 때린 것도 아니고 왜 너한테 난리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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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아이고 쓰니만 난처한 상황됐네 좋은 마음으로 가서 봐준걸텐데... 근데 진짜 쓰니 잘못 없어 죄책감 갖지도 말고 쓰니도 할만큼 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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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나도 당분간 걍 독서실에
쳐박혀있어야겠다 최대한 마주치지말고… ㅜㅜ
위로해줘서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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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개너무해 언ㄴ는 그렇다쳐도 어머니는 왜그러심.. 개에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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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쓰니 할만큼 했는데... 쓰니 언니가 다친 자식한테 화낼 수는 없으니 너한테 화풀이... 말이 좀 그러네 암튼 그러시는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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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22 쓰니 잘못으로 일어난 사고든 아니든 결국 탓할 사람이 필요하고 그 대상이 쓰니가 된 거잖아.. 쓰니가 뭐 한 눈 팔다가 그렇게 된 것도 아니고 아니고 정말 단순 사고였는데 좋은 마음으로 돌봐주려한 가족한테 그렇게 뒤끝있게 굴 이유가 뭐가 있어ㅋㅋ... 나도 막둥이 남동생이 지 혼자 놀다가 다치고 이래도 동생 안 보고 뭐했냐고 내가 집에서 쫓겨날 정도로 혼났던 시절이 있었는데 20년이 지났어도 그때 억울했던 게 안 가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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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에궁 ㅌㄷㅌ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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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쓰니 힘내ㅜ 자세히는 모르지만 댓글이랑 글 보니 넌 할만큼 했다고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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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놀란 마음은 이해가는데 과하다 돈도 주고 미안하다고 말도 계속 꺼낸 상황 아님? 애기만 가족인줄 아나보네 너도 가족인데 평생 죄인처럼 수그리고 살길 바라나봐 너 할만큼 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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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엥 언니 너무 이상한데? 다친건 다친거지만 가족끼리인데 동생한테 치료비로 200만원이나 받아가놓고 한달넘게 저런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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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쓰니 댓글 쭉 읽어봤는데 언니가 이상한 사람같아 애가 크면서 아예 안다치고 클 순 없어 친구랑 놀다가 다칠수도 있고 지 혼자 걷다가 그냥 넘어질 수도 있는거야 이번에 다친걸로 인해서 머리 뼈에 금이 가거나 이랬으면 언니가 이렇게 화내는게 조금 이해갈만 하지만 조금 찢어진걸로 동생한테 200만원 넘게 받아가고 한달넘게 연락도 말도 안한다? 이건 언니가 그냥 과한거임 지금 쓰니가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넘어가면 바보되는거야 그 정도 심성이면 나중에 애가 그 부근으로 조금만 아파도 쓰니때문이라고 탓할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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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지금부터라도 마음 단단히 먹고 네 잘못없으니까 죄인처럼 엄마나 언니앞에서 수그러들지마 언니가 연락하기 전까지 너도 먼저 연락하지 말고 그냥 네 인생 살고 나중에 사이가 다시 괜찮아지더라도 절대 애 봐주지마 그리고 언니가 나중에 애가 아플때 지금 이 사건때문이라고하면 너도 단호하게 화 낼 줄 알아야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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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너 할만큼 했어 ㅇ제 너무 마음쓰지마 진짜 가족들이 참 섭섭하게 하네….. 너가 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 너무 마음쓰지마 가족들이라 마음 쓰이고 생각나는거 어쩔 수 없지만 넌 할거 다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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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봐줘도 좋은 소리 못들을테니 다시는 애 봐주지 말고 어머님과 사이는 좀 힘들겠지만 거리를 두는게 어떨까 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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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언니는 애기부모고 이런 저런 걱정에 저럴 수 있다고 백번 양보해도 어머니는 진짜 왜그러신대..? 쓰니한테도 평생 상처가 생기겠네...ㅠ 그리고 언니도 저럴거면 돈이라도 받지 말던가 취준하는 동생 돈 200까지 받아가놓고 한달동안 외면하는건 뭐임ㅋㅋㅋ 쓰니 할 만큼 했으니까 맘 굳게 먹고 취업 꼭 성공해서 독립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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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언니가 이상한거임 200만원 받았으면서ㅋㅋㅋ그럴거면 돈이나 받지 말던가 니가 역으로 화내도 할말없어 그거핑계로 너에게 갑질하려는것도 아니고 뭐하자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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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너 할만큼 했고 눈치보지도말고 사과할필요없음 계속 사과받고 죄책감갖고 살게하고싶으면 돈 돌려줘야지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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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놀아주다가 그런 건데 너무하심,, 보니깐 백프로 쓰니탓도 아닌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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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과하다 과해.... 너 할 만큼 했어 죄책감 가지지 마 한 달 동안 이러는 건 너무 갔다 진심; 연 끊자는 거야 뭐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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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하 아니 저런 상황에서 다치는건 안타깝지만 뭐 어째 진짜 너무한다 조카지만 애기 봐주는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하는거 아닌가 언니는 뭐 당장은 너무 속상해서 그렇다쳐도 어무니는 진짜 너무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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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진짜 돈이나 받지 말던가 남이 봤을 땐 돈받고 그냥 입싹닫고 있는 것 처럼 밖에 안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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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나중에 사이 좋아져도 조카 절대 봐주지마 언니가 과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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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언니랑 엄마가 너무 하네... 애는 놀다보면 다치면서 크는거지
동생인 쓰니도 놀라고 미안해하는게 보였을텐데 여태 애기 봐준 사람한테 너무하네 쌩판 남보다 못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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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언니는 그냥 자기가 돌봐주지 못한 시간에 다쳤다는 죄책감을 너한테 다 뒤집어씌우는것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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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와 어이가 없네 진짜 미안한데 언니 너무 이상해 치료비 받는건 더 이상하고 너가 잘못해서 생긴 일도 아닌데 언니도 모자라서 엄마까지 왜 저러시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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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와...나도 조카 보다가 팔 다쳤는데 그때 한창 여동생이 일하러 나간다고 우리집에 맡길때라...근데 그뒤로는 아무렇지 않아하고 맡기던데..일단 조카가 나를 엄청 찾고 좋아했어서..근데 쓰니 가족들 너무 별로다..일단 돈까지 줬는데도 왜 그런대?근데 다친뒤로는 조카가 어떻게 행동해? 다쳐도 쓰니찾고 그러지 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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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엄마는 너편이어야 하는거 아냐..? 너무하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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