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층 많이 내는거 안 좋아해서 분명 층 너무 많이 내지 말고 조금만 레이어드컷 해달라고 했는데 내 눈에 경계가 보일정도로 숱 다쳐놓고 이상한 갈기 머리 해놓음; 꼴에 허쉬컷 비슷하게 해보랴고 한 거 같은데 아니 내가 언제 이렇게 많이 치라고 했냐고ㅜ 그래놓고 다들 이렇게 해주면 좋아 죽는다 뭐라고 하면서 뿌듯한 표정 짓는데 진짜 꿀밤 맥이고 싶엇음,; 여기 뿐만 아니라 어딜가든 층 많이 내지말라고 해도 꼭 그렇게 해놓더라 아무리 유행이라도 손님말은 들어줘야 하는거 아님? 개짱나 진짜;

인스티즈앱
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