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이라고 무조건 제안 연봉에서 수락하지마 중소기업에서 2400주는 곳 많은데 진짜 양심 없는 데임. 특히 서울에서 2400인데 자취한다? 절대 살지도 못하지만 가끔 2400으로 콜하는 애들 너무 많아서 답답하고 안쓰러움. 본인 스펙대비 연봉 협상이 된다는 거지만, 서울의 장점은 비싼 물가만큼 널린게 중소기업이야 당장 취업이 급하다면 가야겠지만, 취업급한 애들 아니라면 연봉협상을 하거나 최소 2700이상부터 불러 중소기업의 단점이 체계 없음이지만, 이게 아이러니하게도 체계가 없어서 신입도 연봉협상 제안하면 되는 경우가 있음 - 중소기업 내에서도 인원수와 매출액을 볼 것 중소기업은 대부분 체계 없음이 특징이지만 50~150명 내외의 기업은 그나마 기본적인 체계를 갖추긴 했음 30명따리 구멍가게 수준은 진짜 할말안핞이지만, 이곳저곳 어플라이 해본다음에 그나마 인원수가 제일 많은 곳 가길 이와 함께 매출액도 봐야 하는 데 인원수만 많고 매출액은 그저 그런데는... 나중에 구조조정될 가능성 매우 높음 (3년도 못버티고 구조조정 될 확률이 있다는 거임) 그래서 구인구직 플랫폼 같은데 보면 매출액도 나오니깐 매출액/인원수 => 1인당 매출액을 계산해서 본인들 산업 대비 평균이상 매출액이라면 어플라이 해봐 하고 싶은 말은, 선임도 중요하지만 산업 전반적으로 '이 연봉 이하' 로는 사람이 안뽑힌다는 기조가 널리 깔려 있어야 됨. 몇몇 개발직군들은 관련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 있어서 서로 몸값 올릴려고 아우성인데, 이런 기조가 깔려 있어야만 신입 연봉이 뛰게 되고 경력직 연봉에도 영향이 가는 거야 그리고 첫직장이 진짜 중요한게 연봉 낮으면 그 낮은 연봉대로 시작이라, 연봉 올리는데 차이가 크다 이거 꼭 알아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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