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고싶단 맘 쪼끔 - 학과 애들보단 잘 치겠다 싶긴함 - 전공 살려서 갈 수 있는 곳 중에 공무원 말고는 다른 멀쩡한 취업 자리가 없음.... - 목표로 하던 공기업은 이제 사람을 거의 안뽑다시피함 = 갈 곳 사라짐...! 2. 하지말아야지 하는 맘 대부분 - 지금 난 공무원이 되고 싶은 게 아니라 공시생이 하고 싶은거임. 취준생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은 도피성 공부? - 게다가 지역에서 1등에 가까운 점수를 받을 자신 없음. 만점 받을 자신도× 아니 학교만 16년 다녔는데 공부로 1등해본 적이 없는걸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니까 하면 안되겠다ㅋㅋㅋㅋㅋㅋ 그냥 자소서나 써야지.. 글고 고등학교때 반에서 1~2등하던 애도 겨우 몇점차로 떨어지던게 공무원시험인데 과연 내가 죽기살기로 공뷰를 하긴할까? 그치만... 전공을 살릴 길이 없는데......?? 나 고딩때부터 여기만 파서 전공 외 자격증은 한국사랑 컴활2급이 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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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