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잃기 직전까지 다녀왔어. 버스 4시간 타고 터미널에서 내렸는데 내가 너무 앉아있었어서 그런가 배가 너무 아프더라고,,,심지어 꽉 끼는 바지였음. 근데 갑자기 시야 흐려지고 식은땀 나서 그대로 의자에 누워버림,,,,앞에 있던 아저씨가 나 계속 걱정되서 뒤돌아봤는데 방귀 한번 시원하게 뀌니까 와 진심 살 것 같아...
| 이 글은 3년 전 (2022/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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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잃기 직전까지 다녀왔어. 버스 4시간 타고 터미널에서 내렸는데 내가 너무 앉아있었어서 그런가 배가 너무 아프더라고,,,심지어 꽉 끼는 바지였음. 근데 갑자기 시야 흐려지고 식은땀 나서 그대로 의자에 누워버림,,,,앞에 있던 아저씨가 나 계속 걱정되서 뒤돌아봤는데 방귀 한번 시원하게 뀌니까 와 진심 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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