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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저렇게 무례할 수가 있지? 그냥 나 퇴사하겠다는 말 기다리던 사람마냥 대화가 끝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나 어제 퇴근전까지만해도 퇴사 생각 한번도 해본적 없었는데.. 근데 어제 저 일 있고나서 밤새 잠 한숨도 못잤어 억울하고 어이없어서,, 내가 저런걸로 왜,, 아 팀장이 이민준비하라더라 한국에선 어딜가도 나는 똑같은 소리 들을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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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