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생 남잔데 얘만 보면 진짜 부글부글 끓고 스트레스 받아 재수해서 지방대 갔는데 1학년 1,2학기 둘다 학고 받음 2학년 22살 때 휴학해서 아무 것도 안 하다가 23살 여름~ 25살 초까지 군대 갔다옴 25살 일년동안 다시 수능 준비 26살에 또 지방대 입학해서 1학년 1,2학기 둘다 9학점씩 들음ㅋㅋㅋ 보나마나 학점도 뻔하겠지 종강하고 집 왔는데 20살부터 지금까지 그 나이 먹고 아직도 매일매일 pc방 출석ㅋㅋㅋ 부모님한텐 독서실 간다고 가방 메고 나가ㅋㅋ 방금도 pc방 들어가는 거 목격했는데 진짜 속이 부글부글... 무슨 생각으로 살까?? 남들처럼 친구들보다 뒤처진다 이런 불안감 따위도 없나? 뒤처진 정도가 아니라 애는 지금...ㅎ 뇌가 그냥 비었을까??? 알바도 안 해 집안일도 아예 안 해ㅋㅋㅋ 밥은 매일매일 배달음식으로 돈 펑펑 쓰고ㅋㅋㅋ 경제관념도 없어 이런 인간 본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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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 빌려달라는 친구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