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연말에 만나자고해서 각자 시간되는 날짜 말했는데 다 안맞고 누구 한명이 양보해야되는 상황에서 다 오똑하지..이러고 있길래 짜증나서 걍 내가 양보하기로 함 그렇게 날짜만 정하고 2시간동안 단톡 못봤는데 보니까 C가 'A B 이 시간 괜찮아?'이러고 A B 시간만 물어보고 장소도 같은 방식으로 물어본 다음에 자기들끼리 정한 상황인데 늦게 본 내 잘못도 있지만 나한테도 의견을 물어봐야되는거 아닌가 싶어 심지어 장소도 별로고..음식점도 별로고..하자는 것도 별로임... 다 별론데 그 약속 가려면 선약하고 그쪽으로 넘어가는 것도 힘들고 다음날 나만 근무라 체력적으로도 힘듦 그냥 그 날 못 갈 것 같다고 하면 초 치는 건가?? 약간 얘네 이럴때마다 정 떨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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