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이나 유튜브보면 애가 순하고 착한애들이 대부분이니 당연 이뻐보이는데,,현실은 아님... 사람아가 키운다고 생각해야됨,..그것도 사고뭉치... 초반에 이갈이부터 해서 워낙 체력좋고 날뛰는 아이들은 집 물건 다 망가뜨림. 옷 다찢어놓음. 이불 찢어버림... 버리는 물건도 장난아님 거기다 아무리 잘키운다고 해도 갑자기 어느날 아프다.. 다리를 절수도있고 지나가다 다른개한테 물리기도 하고 교통사고를 당할수도있고 그 비용이 몇십부터 몇천을 오고감. 이게 한번에 몰아서 생기는 경우도 있음 그리고 강쥐를 혼자두고 친구들 만나러다닌다? 불가능함 만약 회사다니는 경우라면 더더욱 강쥐한테 모든 시간 쏟아야댐. 우리에겐 그냥 회사 몇시간이지만 그몇시간이 개들한테는 너무 외롭고 쓸쓸한 지옥임 계속 나만 기다리고 있는거임.... 적어도 회사가기전에 산책1번 돌아와서 1번은 해야한다고봄. 산책하고나면 또 빗질해주고 교육하고하면 시간다감 쉬는날에도 며칠내내 집보던 강쥐에게 미안함을 느끼며 하루종일 놀아줘야댐 좋은 경치도 보고 애견운동장등 놀러다니고 ㅎ 매주는 못가더라도 가야한다고 생각함 아이를 위해서라도. 그리고 얘네도 소통이 되기때문에 마냥 이뻐만 하지말고 훈련시켜야댐 불쌍해서? 훈련 안시키는거 그거 좋은거 아니다... 산책할때 먼저 뛰어나가고 주인이랑 같이자고 하루종일 주인만 기다리는거 그거 멍멍이 행복죽이는짓임... 켄넬교육 산책교육 필수... 나는 이거 8개월까지 안했다가 애기 다칠뻔한적 있어서 진짜 후회하고 교육중임... ㅎ 암튼 상상하는 이상으로 시간 쏟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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