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업하고 독립해서 졸업한 후에 부모님 돈 도움받은 적 한번도 없고 전부 내가 벌어서 내 돈으로 생활했고 돈 없어서 쪼들려본적도 없고 오히려 부모님 용돈도 챙겨드렸거든? 근데 미래에 대한 목표는 딱히 없고 지금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여행 다니고 취미 생활에 돈 쓰고 소소하게 명품도 사고 그래서 솔직히 지금 모아둔 돈 천도 안되긴해 근데 엄마가 자꾸 누구는 얼마 모았다 넌 왜그러냐 돈 없어서 어쩔거냐 누구닮아 돈 씀씀이가 헤프냐 이러는데 내가 문제 있는건가?ㅋㅋㅋㅋ내가 너무 한심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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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