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의미없는듯 매년 가족들이랑 케이크 예약도 해두고 막 배달음식도 엄청 시켜서 놀고 그랬는데 그냥 집에서 편하게 쉬는게 제일 행복하고 소중해짐 ㅜㅜ 얼해는 유독 주말이라 더 그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