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들 모여서 그들 중 E I 나뉘어서 반반 한 번, N S 나뉘어서 반반 한 번, F T 나뉘어서 반반 한 번, P j 나뉘어서 반반 한 번 모이는 프로그램이었는데 다른 반반 분류에서는 전혀 안 나타난 특징인데 유독 T, F 나뉘었을 때만 F들끼리 모여서 ‘지금까지 아 T들이랑 같이 있어서 너무 기빨렸어’ ‘아 T가 없어서 행복해’ 이런 식으로 상대 특성을 까는 이야기를 하더라 그 와중에 T들은 그냥 자기들끼리 자유주제 토론 같은 거나 하고 있고 보면서 와.. 같이 함께 동고동락한 사람들(T)한테도 카메라 켜져있는 와중에 저렇게 무례한 멘트들을 뒤에서 주고받는구나 싶더라 F가 공감 잘한다고들 하지만, 결국 자기가 원하는 쪽에서만 선택적 공감하고, 나머지에 대해선 싸패급 공능제를 보이지 않나 싶음 보통 F들 징징 거리는 거에 대한 비판 밈보다 말도 안 되는 T 싸패 밈이 훨씬 많은 것도 이 일환이 아닐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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