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일어나지 않은일을 사서 고민함 그러다 보면 가지에 가지가 연결되고 진짜 최악까지 감 근데 그 최악이 꽤나 그럴듯함 생각 하다보니 진짜 그렇게 될 것 같음 미칠것 같아서 생각을 안하자니 본능적으로 그런 생각이 계속 피어오름 게다가 그 생각을 안하면 진짜 그 일이 닥쳤을때 대비를 못할까봐 더 파고듬 생각 안하는게 더 불안해서 멈출 수 없음 근데 자꾸 그 생각만 하면 불안해서 또 미쳐버릴것 같음 그 일이 좀 해결이 될 때 까지 거의 뭐 시한부 마냥 살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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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