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유치원에서 일하던 사람인데 솔직히 일할 때 내가 보조라 힘들었던 부분들이 있었거든? 둘이 안 맞다고 느낄때가 많았어,, 나 퇴사하고 나서 몇 달 후에 그 선생님한테 연락이 와서 둘이 통화했어,,근데 통화하면서 약간 불편함도 있었고 그 선생님도 나랑 같은 기독교라 언제 힌번 자기네 교회에 오라고 해서 내가 네 언제 시간날때 갈게요 라고 대충 마무리 지었어 근데 통화할때도 그 선생님이 자기 임용 준비할거라면서 내가 한 두달동안 힘내라는 메시지 보내다가 안 보냈어 내가 먼저 연락하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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