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부터 엄마아빠 선물도 사놓고 점심 뭐 먹을지도 생각해놨는데 엄빠는 자취하고 있는 언니 보러간대 지금 김치랑 반찬이랑 이런거 준비해서 가는 중.. 바빠보여서 선물 줄 타이밍도 모르겠고... 외로운 크리스마스다... 괜찮으니까 다녀오라고 하긴 했지만 섭섭한건 어쩔 수 없구만..^^
| 이 글은 3년 전 (2022/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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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부터 엄마아빠 선물도 사놓고 점심 뭐 먹을지도 생각해놨는데 엄빠는 자취하고 있는 언니 보러간대 지금 김치랑 반찬이랑 이런거 준비해서 가는 중.. 바빠보여서 선물 줄 타이밍도 모르겠고... 외로운 크리스마스다... 괜찮으니까 다녀오라고 하긴 했지만 섭섭한건 어쩔 수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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