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카메론이 '아바타: 물의 길' 일본 홍보 행사 당시 돌고래쇼 관람 논란에 대해 자신은 "속이 끓어오르는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 우아한 (@Uahan2) December 24, 2022
돌고래쇼는 일본 프로모 측에서 준비한 깜짝쇼였고, 카메론은 분노가 치밀었고 돌고래들이 동의했길 바란다는 식의 비꼬는 인터뷰를 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pic.twitter.com/ACvNoA4lZx
| 이 글은 3년 전 (2022/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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