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전에 잠시 시동걸고 대기중이었는데 옆에 주차해놓은 아줌마가 차 탄다고 당당하게 문콕 쎄게 하고 문콕 소리에 에?? 하면서 내릴려는 순간 차 뺀다고 좌회전 하는 아줌마 차에 오른쪽 범퍼 찌그러지고 검은색 페인트에 긁히고 심지어 문짝 푹 들어간거 실화닠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차 뽑은지 한달되었는데 크리스마스의 악몽이다ㅋㅋ 힐끗 보고서는 차안에 사람 없는 줄 알았는지 아줌마 그냥 가려는거 차에서 내리라고 했는데 창문 쬐끔 내리고 왜요? 긁혔어요? 하는데 진짜 심한 말 나올거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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