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누리던 행복이 계속 시야는 넓어지는데 한정되있고 돈도 쓰다보면 질림 이미 그 이상에 행복감을 요구로 하는데 더이상 없음 근데 마침 주변에서 돈냄새 귀신같이 맡고 음지문화를 권함 이 이상에 쾌락은 하면 할수록 매번 똑같은 쾌락을 가져다 주는데 또 즐기다 보니 더 한걸 원함 적당하 만족하고 즐기는 삶을 아는것도 타고난 복인듯
| 이 글은 3년 전 (2022/12/25) 게시물이에요 |
|
가지고 누리던 행복이 계속 시야는 넓어지는데 한정되있고 돈도 쓰다보면 질림 이미 그 이상에 행복감을 요구로 하는데 더이상 없음 근데 마침 주변에서 돈냄새 귀신같이 맡고 음지문화를 권함 이 이상에 쾌락은 하면 할수록 매번 똑같은 쾌락을 가져다 주는데 또 즐기다 보니 더 한걸 원함 적당하 만족하고 즐기는 삶을 아는것도 타고난 복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