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 2차 준비중인데 이제 9일 남았거든
원래도 말을 잘하는 편이 아닌데 동기들 심층면접 하는거보면 자존감이 진짜 땅 끝까지 내려가
노력해도 한계가 있더라 9일 남았는데 뭘 더 바꿀 수 있나 싶고 이런 내 자신이 너무 싫네
난 왜이렇게 부족할까 나는 왜이렇게 못났을까 왜 이렇게 말도 못하고 머저리같을까
아까도 질질 짰어... 지금은 개인 공부중인데 기운이 하나도 없다
하아...이런 시험이 뭐라고 나를 이렇게 괴롭히는건지 자존감이 너무 낮으니까 뭘 해도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그럼 또 내가 내 자신을 갉아먹고....
1차를 잘 봤으면 이러고 있지 않았을텐데... 이거 봐 그럼 또 1차를 못본 나를 탓하게 되고..... 답답하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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