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초1때 강아지 데려왔는데 내가 취준생이 된 지금.. 강아지는 16살이 되었고 지금 엄마가 너무너무너무 바빠서 강아지 산책을 못시켜.. 내가 하려고 하면 안간다.. 무조건 엄마랑 같이 가야해 같이 책임지고싶은데 내가 학생때 학교학원집학교학원집만 다닐때 엄마는 강아지 산책시켜주고 미용시켜주고 잘 키워줬어서 강아지가 엄마만 따름 그게 서운한건 절대아니고 오히려 미안하고 속상함.. 어릴때 나도 챙겨줄걸
| 이 글은 3년 전 (2022/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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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초1때 강아지 데려왔는데 내가 취준생이 된 지금.. 강아지는 16살이 되었고 지금 엄마가 너무너무너무 바빠서 강아지 산책을 못시켜.. 내가 하려고 하면 안간다.. 무조건 엄마랑 같이 가야해 같이 책임지고싶은데 내가 학생때 학교학원집학교학원집만 다닐때 엄마는 강아지 산책시켜주고 미용시켜주고 잘 키워줬어서 강아지가 엄마만 따름 그게 서운한건 절대아니고 오히려 미안하고 속상함.. 어릴때 나도 챙겨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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