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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7
이 글은 3년 전 (2022/12/2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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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명만 나랑 댓망하자

도련님 캐 & 하녀 닝으로!

아까 글 올렸었는데 사람이 없어서 다시 올려요! +그 글은 삭제하고 본표 완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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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하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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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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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넹! 캐랑 도련님&하녀 기반으로 상황 정해주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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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혹시 센세 편하신 캐 있을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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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음 샄사 맛층 스나 시라부가 편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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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그럼 시라부로 하녀로 들어온지 얼마 안 된 닝이 아직 예절 교육을 못 받아서 호칭을 버릇없이 한다던지 청소가 제대로 안 되어있다던지 해서 시라부가 닝 따로 불러서 뭐라하는… 그런 상황 어떠실까요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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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그럼... 우리 닝은 혼나기만 하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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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와 주제 대박! 🍿 🍿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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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 있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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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저 지금 있어요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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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헐 팝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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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 혹시 있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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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헐! 저 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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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위에 닝들이 다 없어서ㅠㅠ 캐랑 상황 적어주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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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우와🫠🫠 혹시 캐는 센세가 편하신 캐만 가능일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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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아뇨! 원하시는 캐 있을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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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오이카와나 쿠로 가능할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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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오이카와로 갈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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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네! 그럼 도련님 오이카와가 하녀 닝한테 호감 가지고 있는데 닝은 신분 차이때문에 오이카와를 받아들이진 못하지만 닝도 오이카와에게 호감있는 맞관이면 좋겠어요 상황은 닝이 오이카와가 시킨 청소 일을 다른 하녀들과 하다가 손등이 긁혔는데, 오이카와가 그거 발견하고 다른 사람들 모르게 닝만 슬쩍 불러서 직접 치료해주는 상황 될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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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네네 좋아요! 선댓 주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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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넵🫶🏻🫶🏻
-
(바쁜 일과가 끝나고 저를 불렀던 너의 모습이 떠올라 혼자 조심스레 네 방 문 앞으로 가 문을 두드리는. 안에서 들어오라는 말이 들리자 문을 열고 빼꼼 고개를 내밀어) ..저, 도련님. 왜 부르셨나요? (너와 눈이 마주치자 저도 모르게 손등의 상처를 등 뒤로 숨기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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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아 닝쨩! (책상에 앉아 양 옆으로 가득 쌓인 서류에 파묻혀 일을 하고 있었을까 네가 들어오자마자 미소를 지으며 서랍 속에 넣어두었던 연고를 꺼내는) 음... 거기 소파에 앉아볼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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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네? ..네. (눈이 마주치자마자 소파로 앉으라는 너의 말에 조금 당황하다, 문을 닫고 소파에 조심히 앉으니 네가 한 손에 연고를 들고 와 그 이유를 알 것 같아 손등을 가리고 넌지시 말하는) 혹시 제 상처 때문이면 신경 안 쓰셔도 돼요. 그렇게 큰 상처도 아닌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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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닝쨩한테 큰 상처가 아니라도 오이카와 상한테는 큰 상처라. (저도 네 옆에 앉아 상처난 네 손을 제 쪽으로 당기는) 또 흉지면 어떡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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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괜찮아요. 이 일 하면서는 이런 상처들은 자주 나는 편인걸요. (제 옆에 가까이 앉아 손을 끌어가 살피는 너에 괜히 민망한 기분이 들어 덧붙이는) 도련님 바쁘신데 저 때문에 시간 뺏기시는 거 아니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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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절대 아니지. 난 이렇게 닝쨩 보는게 휴식인걸? (흘러내린 너의 옆머리를 귀 뒤로 넘겨주며 미소지어. 그리고는 연고를 조금 짜내 너의 손등에 바르는) 당분간 물 안 닿게 조심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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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도련님이 그런 말 하실 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다니까요. (네가 천연덕스럽게 말을 해오며 제 머리카락을 넘겨주자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볼이 살짝 붉어지는. 제 손등에 연고를 발라주는 네 손길이 조심스러워 작은 웃음이 나와)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 상처 난 건 어떻게 아셨어요? 오늘 도련님 본 건 아까 복도 지나갈때 잠깐이 단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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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내 시선은 항상 닝쨩만 따라가니까. 모를리가 없지. (다 바른 연고를 한쪽에 내려두고 너의 어깨에 조심히 기대는) 닝쨩 저녁 먹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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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진짜 도련님한텐 무슨 말을 못 하겠어요. (능청스러운 네 말에 웃으며 답하는. 제 어깨에 기대는 네 갈색 머리칼을 살짝 쓰다듬으며) 아니요, 아직. 일 끝나자마자 여기 온 거라서요. 도련님은 드셨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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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일이 너무 많아서... 점심부터 못 먹었어. (괜히 불쌍한 척 말꼬리를 흐리며 제 부드러운 머리칼을 네게 부비듯 움직이는) 그러니까... 같이 먹자. 응? 나 배고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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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점심부터요? 그럼 엄청 배고프실 것 같은데.. (제게 머리칼을 부비며 조르듯 말하는 너에 작게 고개를 끄덕이는) 좋아요. 요즘 엄청 바쁘신가 봐요. 저택 안에서도 잘 안 보이시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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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일이 요즘따라 너무 많더라고... 오이카와상 맨날 방에서 서류만 본단 말이야. 그러니까 닝쨩이 찾아와줘. 눈치보이면 차나 다과 같은 거 가져다 주는 핑계로. 응? (기대한다는 눈빛으로 너를 빤히 쳐다보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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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이에게
음.. 그럴까요? (저를 쳐다보며 말하는 너에 작게 웃다가 뭔가 생각난 듯 덧붙이는) 사실 요즘 모브가 도련님한테 관심이 있는 것 같아요. 도련님한테 심부름 갈 거 있으면 매일 자기가 간다고 해서, 제가 간다고 하기가 좀 그렇기도 했고. 근데 도련님이 원하신다면 제가 자주 가도록 할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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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에게
응. 꼭 닝쨩이 와. 내가 하녀장한테 말해둘게. 그냥 이참에 내 전담 해주면 안 되나? (다치지 않은 손을 제 무릎 위에 올려두고 쓰다듬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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