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가까이 한곳에서 서비스 이용중인데 어마무시하게 사람이 바껴 ㅠ 그래서 결국엔 오래 와주는 사람을 계속 부르게 되더라고 근데 다들 나이가 있는 사람들이고 특히 한국 사람은 어린 주부가 자기들 쓰는거 같으니 불만인지 말투가 늘 공격적이야.. 자격지심인가 항상 말꼬리 잡어 ㅋㅋㅋㅋㅋㅋ 딸대하듯 하고 조선족도 복불복인데 요번에 착한 분이 오셨거든 일은 진짜 좀 답답해 항상 물어봄.. 그리고 딱 알려줬던것만 해주고 ㅋㅋㅋㅋ 예를들면 식탁을 닦으면 그옆에 전자레인지가 있잖아 그럼 거기도 닦아주면 되는데.. ㅋㅋㅋㅋㅋ 식탁만 닦음 지금 한달 넘은거 같은데 해달라고 해야만 해줌.. 나 임신중이어서 힘든날 방에 들어가있으면 남편한테 들어보니 설거지 끝나고 계속 바닥만 닦고 다녔데... 화장실도 지저분 한데.... 어딜 해야할지를 모름 걍 딱 일머리 없는 그런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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