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서 입원했다가 23일에 퇴원했는데 펜션 예약한 거 아깝다고 24일에ㅋㅋㅋㅋㅋ 나 끌고 여행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입술까지 수포 투성이었는데도 기어이 집 앞에 차 끌고와서 여행감ㅎㅎ 엄마아빠며 동생이며 뭐 그런 놈이 다 있냐고 열냈었는데 그래 다녀와서 끝내자..^^ 하는 생각으로 갔던 내가 너무 등신같아서ㅋㅋㅋ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생각남ㅎㅎㅎㅎㅎ
| 이 글은 3년 전 (2022/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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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서 입원했다가 23일에 퇴원했는데 펜션 예약한 거 아깝다고 24일에ㅋㅋㅋㅋㅋ 나 끌고 여행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입술까지 수포 투성이었는데도 기어이 집 앞에 차 끌고와서 여행감ㅎㅎ 엄마아빠며 동생이며 뭐 그런 놈이 다 있냐고 열냈었는데 그래 다녀와서 끝내자..^^ 하는 생각으로 갔던 내가 너무 등신같아서ㅋㅋㅋ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생각남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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