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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45
이 글은 3년 전 (2022/12/26) 게시물이에요
집 보고왔는데,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좁은 집에 이사 갈것같아 ㅋㅋ... 

원래 우리집 24평 빌라살았는데 12평짜리로 간다더라...ㅋ 

 

가족은 세식구밖에 안돼서 방이 부족한건 아닌데 

식탁이나 쇼파는 다 버리고 가야될듯ㅋㅋ 자리가없어 

안그래도 내 방도 너무 작아서 

컴퓨터책상 공부책상 다 못놓을거같아서 

침대를 빼야할수도 있겠더라... 

 

원래 우리집 식당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엄청 마이너스여서 

결국 전세대출 몇번 밀린적있었거든 

이번에 전세 끝나서 전세금 올려줄수도 없고 

이사가야되는데  

연체가있어서 대출이 3000만원밖에 안나온댘ㅋㅋㅋ 

근데 우리가 살고있는곳은 서울이거든 ^^.. 

보증금 3000이면 18~24평 빌라는 후져도 월세 100은 

우스워지더라 ㅋㅋㅋㅋ 

결국 12평 짜리로 갈거같다 ㅋㅋ 비참해... 

눈물도 안나오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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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고 ㅠ 쓰니가 아직 어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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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행복주택 이런 건 알아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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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은 모르겠는데, 뭐 LH어쩌고하는 서류 몇번 받은거보면 비슷한거같음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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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살임돠..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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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그 심정 이해가.. 우리가족도 내년에 이사가는데 지금 사는 데보다 훨씬 좁은데라 갈거같아서..ㅋㅋㅋ벌써 걱정돼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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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참하지않냐..ㅋㅋ 그 집 봤는데 진짜 친구들 초대하기도 쪽팔리더라 신혼부부 겨우살만한 그런곳이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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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싫어지고 걍 스스로 못버티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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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집 팔려서 이사가는건확정이라... 친구들한테 얘기는했는데
아 그냥 그런집을 보여준다는게 걍 서글퍼 ..나도 진짜 못버티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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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서울 외곽이나 경기로 가긴 힘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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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아무래도 부모님 직장때문에?
안그래도 대전쪽에 외할머니 명의로 작은 빌라 28평짜리 있긴한데 거기 내려가서 산다고해도 부모님 직장이 해결이 안되니까.. 지금 식당접고 둘다 다른일하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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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그 집도 팔려봤자 8천만원도 받기힘들다고하더라고 팔리지도않고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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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출퇴근 좀 힘들어지더라도 서울 외곽이나 경기쪽으로 가는건 안되려나..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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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면 서울도 저렴한 구는 좀 낫지 않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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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ㅎ... 충분히 서울외곽이야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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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런ㅠ 그러면 경기쪽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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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의정부 알아봤는데 거기나 여기나야 더 멀어지면 교통비가 더 들겠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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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이런.. 남양주쪽도 힘드려나 우리동네는 저렴한 매물 많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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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웅ㅎㅎ .. 너무멀어진다 이미 지금도 멀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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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나 남양주 사는데 4호선 도보 가능 거리에 2000/50, 1000/60 이런 아파트 그래도 몇개 있거든..ㅠㅜ
어떻게 잘 해결되었음 좋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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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리룸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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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12평이 쓰리룸 안나오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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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신혼부부들 살만한 집이라고생각하면됨
거실겸 안방 부엌 화장실 작은방 이게 끝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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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해됨 ㅎㅎ… 나도 30평짜리 집에서 살다가 지금 16평짜리로 이사왔는데 ㅎㅎ 매일 아 거실이 쫌만 더 넓었으면.. 화장실이 조금만 더 컸으면.. 이런 생각 종종 함 지금은 비참하진 않은데 첨엔 좀 그랬으 ㅜㅜ 옛날집 계속 그립고 생각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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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서울살다가 시골내려온 케이스야 아빠 도박 빚때문에
그래서 너 심정이 더 이해가 간다.. 물론 제일 힘들었던 사람은 엄마였겠지만 .. 자존감이 바닥났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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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솔직히 조금은 원망스럽기도해... 원래식당하시던것도 아니었거든 ㅋㅋ .. 나도 자존감이 땅을 뚫을라고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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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그런데 다시 올라가려고 쓰니도 힘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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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나 지금 사는 집 처음 보러 갔다가 너무 충격+실망한 표정 지어버려서 나름 표정관리를 한다고 한 건데 엄마가 되게… 되게 마음 안 좋았다고 했던 말 생각나네 나름 또 시간 지나니까 적응은 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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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익인이는 앞으로 계획같은거있어?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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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음 나는 몇년 전 얘기라 그냥 열심히 모으고 버텨서 대출금 다 상환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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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울 집도 엄마가 아버지까지 빚 다 져서 파산하고 집 다 날리고 월세로 지내고 있어 나 모은 돈 다 털어서 보증금 내서 달마다 가족끼리 월세 돈 모아서 살고 있음 ㅠ 다행히 지방이라 집 싸게 구했지만... 네 기분 누구보다 잘 알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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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싼 것도 아님 ㅜㅜ 부담되고 답답해 진짜 원망스러움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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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도 아마 그나~마 엄마가 신용등급이있고.. 아빠가 신불자일거야... 빨간딱지 붙어봄ㅋㅋ ㄹㅈㄷ 앞이컴컴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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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 두 분 다 개인 파산 했어 집도 경매 넘어가서 급하게 이사했어 ㅠ 힘내자 진짜 ㅠ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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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나나나 상황 비슷하구나...ㅎㅎ
울아빠도 파산했을겨... 개인카드한장 다 없다...
슬푸다 글쓸때는 눈물이 딱히 안났는데 익인들이랑 얘기하니까 조금 서글퍼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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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 집도 예전에 살던 집에 비해 지금 집에 평수도 수납도 엄청 작아서 너무너무 공감가ㅠㅠㅠ 우리 다 잘될 거야. 쓴이도 힘냈으면 좋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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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ㅠㅠ맞아 이사갈때 걍 웬만한 가구들은 다 버려야겠더라... 힘내자 우리.. 힘은 많이 안나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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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집 생각난다...34평 아파트살다가 15평?빌라로 이사갔을때 진짜 충격이었음...우리집 심지어 식구 6명인데 아빠는 따로 살고 그랬지...근데 살다보니 익숙해지더라 근데 친구들한테는 절대 말못함 아직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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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거기 살구있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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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지금은 20평?정도 되는 빌라로 이사왔엉!!집안사정이 크게 나아진건 없는데 거기 살땐 식구들이 다 적응힘들어해서 나만 적응잘함ㅎ 그래서 엄마가 무리해서 왔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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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휴 ㅠ엄마도 2~3년만 버티다가 전세대출 받자고 얘기하기는 하더라.. 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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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도 딱 2년 버티다가 왔당...우리집은 시간이 꽤 흘렀는데 조심스럽지만 시간이 해결해주는 느낌?가끔 옛날집 꿈에 나오고 하는데 그냥저냥 잘살고있어!! 쓰니도 힘내자!! 아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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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33평에서 14평으로 이사오고
전에는 친구들 데려오고 했는데
지금은 어디사는지 알려주지도 않음..
내 방도 없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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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나도 친구들한테 이사간다곤 얘기했는데, 어딘지 얘기 안하고싶다... 안하기도 좀 그렇지않나.... 암튼 자존감진짜 박살나는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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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그랬었는데 고딩때,,, 점점 작은지데로감..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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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비참해 내가 친구들 집에 몇 번 놀러갔더니 친구들이 우리집에 오고 싶다고 말 꺼내서 다신 안 놀러가고 우리집 어디 있다고 말 안함 ㅎㅎ 다들 한달에 200씩 쓰면서 놀러다닐때 나는 알바하고 취업하려고 버둥거리는중..ㅋㅋ 진짜 마음의 여유도 없어서 인스타도 삭제하고 친구들하고 노는 횟수도 줄였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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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살기 싫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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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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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 나는 지방 사는데 서울만 포기하면 지방에선 그 돈으로 20평대 갈 수 있거든.. 서울을 포기 못하는 상황인 게 너무 아쉽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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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친구들한테 자세하게 얘기하지마! 어차피 성인이면 친구들 집에 부르거나 하는일도 별로 없을텐데 뭐! 그리고 곧 집안 사정도 좋아질거야 힘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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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리도 전정권 말 듣고 집 팔았다가 아작나서 더 좁고 낡은데와서 화병 나 죽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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