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을 팔려고 내놨는데 몇 달 전에 연락이 와서 자기가 돈을 다 모을 때까지 기다려 달래 그래서 나도 당장 사겠다는 사람 없으니까 알겠다 하고는 잊고 있다가 어제 연락이 왔는데 자기가 이제 돈을 모았으니까 사겠대. 오늘 입금 한다길래 알겠다 하고 방금 자다 일어났는데 지금은 급한 게 아니니까 1월 둘째주에 보내주시면 돼요! 지금은 급한 게 아니니까 1월 셋째주에 보내주시면 돼요! 지금은 급한 게 아니니까 2월 초에 보내주시면 돼요! 이렇게 같은 문자를 세 번을 보낸 거야 사는 사람 이름도 남자야 나만 좀 무서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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