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화력 좋고 떠드는거 좋아해서 친구 기다리면서 옆에 아주머니 있으면 먼저 인사하고 물어보는거에 다 답해주면서 서로 수다 떠는데 오늘은 친구랑 택시 탔는데 계좌이체 했거든 그럼 내 이름 뜨잖아 기사님이 ㅇㅇ이야? 이름이? 성씨가 어디 성이야? 그럼 이쪽에 살겠네 집이 어디야? 물어봐서 그냥 대답했는데 친구가 내리고 나서 그런거 까지 말 하지 말라고 이름이랑 어디 사는게 무슨 상관이냐는데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 의도 신거 같은데.. 그래도 걱정해줘서 고맙다고 하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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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