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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3
이 글은 3년 전 (2022/12/26) 게시물이에요
나는 지금 일 때문에 본가랑 멀리 사는데 이번 크리스마스 휴일 때 조카가 왔었거든 2살 애기야... 언니가 코로나 걸려서 어쩔 수 없이 조카를 맡겼는데 엄마는 애 조금 봐주다가 놀러나가고 아빠는 애 아예 안 보고 놀러나가서 크리스마스 금토일 3일내내 혼자 있었어 내가 엄마한테 전화하니까 그나마 엄마가 있어줬는데 그마저도 3시간? 있다가 나갔더라고  

 

그러면서 동생한테 아빠가 너는 앞으로 많은 크리스마스지만 우린 아니잖아 했대 그래서 동생이 너무 열받아서 전화로 소리치면서 내가 지금 자살 하면 엄마랑 아빠보다 일찍 죽겠지 그럼 휴일 핑계 못 대겠네? 하고 오늘 집에 안 들어왔나봐... 연락도 안 받아...20대 초반이라 실종 신고도 아닌 거 같고 ㅠ 그냥 스트레스가 심했던 거 같아 언니랑 나도 엄마랑 아빠가 너무한 거 알고 약간 평소에도 우린 너보다 못 즐겨 이게 깔려있는데 이제 막내만 집에 있으니까 막내가 스트레스 장난 아닌가봐...하  

 

어제 밤부터 연락 안 받는데 디엠도 안 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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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 여태 살아 온 세월을 다 말아먹으셨나...? 지금까지의 클쓰마쓰가 제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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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이제 우린 얼마 안 남았다 이게 깔여있으셔...ㅎ 나한테도 그랬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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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는 거 순서 없다그랭 요즘시대에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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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걱정 ㄴㄴ 그냥 홧김에 한말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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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평소에 우울증 있는 것도 아니면 걱정할 필요 없어 진짜 자살 생각 있으면 저런 말도 안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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