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5196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맛집/음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3년 전 (2022/12/26) 게시물이에요
코로나 걸린 엄마가 짜증난다는게 아니라 

이 상황이 짜증남… 

엄마 격리 하니까 당연한듯이 오빠랑 아빠 나 중에서 식사 담당이 내가 되어버렸고 (평소 내가 엄마 요리하실때마다 도와드림) 

그 아무도 먼저 도와줄까? 내가 밥이라도 할까? 물어봐주는 사람 없이 암묵적으로 내가 식사 담당, 엄마 밥상 담당 됐음 

아빠는 당연히 뒷정리 (설거지 등)까지 나보고 하고 나오라고 하고 오빠는 불러서 도와달라고 해야 겨우 도와줌.. 

참다못해 아빠보고 밥이라도 좀 안쳐달라고 하니까 

한참 있다가 와서는 들으란듯 주방 쿠다강당타탕 하면서 쌀 안치더만 자기는 밥 안먹을거니까 자기꺼는 만들지 말래 (이미 4인분 재료 손질하고잇는동안 

아오 속상해죽겟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넓고얕은지식을 가지고있는 mbti 뭐라고생각함??
12:28 l 조회 1
남자로 살면 좋은점 뭐가 있는거 같아?
12:28 l 조회 2
솔직히 청약 깨서 주식에 털고싶음
12:28 l 조회 2
치크팝을 섀도우로 쓰니까 괜찮다
12:28 l 조회 2
익들은 빠바 셀러드 좋아해?
12:28 l 조회 2
3개월 단기 계약직 알바래서 지원했는데
12:28 l 조회 4
주식 수익실현 안 하면 내 돈 아니라는 생각에
12:27 l 조회 12
작년 8월에 엄마가 명품가방 사라고 320만원 줬는데
12:27 l 조회 15
매운새우깡 왜 양 줄은거 같지
12:27 l 조회 4
나만 모르는 호재 같은게 있는거임?2
12:27 l 조회 23
남자들 중에 내말만 대답안하는건 뭐지
12:26 l 조회 9
샵에서 화장 첨 받아봤는데..
12:25 l 조회 28
블러셔 연한거 뭐있어?? 5
12:25 l 조회 16
다들 어버이날 뭐해드려??10
12:25 l 조회 30
우리집앞 로또 파는곳 작은데 여기에 로또 1등이 7명 나온게 신기하다ㅋㅋㅋ
12:25 l 조회 6
낼 지원한 회사 면접 보러 가기로 해서 1
12:25 l 조회 9
몸무게 87.4에 키 189 남자면 뚱뚱한거야? 적당한거야?7
12:24 l 조회 18
친구 삼천당 아직도 손절못하는디1
12:24 l 조회 25
여기 보면 자기 일 아니라고 막말하는 애들
12:24 l 조회 9
첫출근한 회사 하루만에 관두는 거 어떻게 생각해2
12:24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