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엄마가 요 앞에 잠깐 볼 일 있어서 나갔다 오겠다고 했을때는 아부지께서 아무 말씀 없었는데
방금 내가 요 앞에 있는 무인 편의점에서 과자 사오려고 하니까 어두컴컴하고 날도 추우니까 나가지 말라고 하셨다고
왜 자기가 나간다고 했을때는 그런 얘기 없었느냐고 삐졌다
속이 좁으신 엄마
| 이 글은 3년 전 (2022/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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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엄마가 요 앞에 잠깐 볼 일 있어서 나갔다 오겠다고 했을때는 아부지께서 아무 말씀 없었는데 방금 내가 요 앞에 있는 무인 편의점에서 과자 사오려고 하니까 어두컴컴하고 날도 추우니까 나가지 말라고 하셨다고 왜 자기가 나간다고 했을때는 그런 얘기 없었느냐고 삐졌다 속이 좁으신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