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는 할아버지 때문에 하루에도 수십번씩 빡 /도는 거 눌러 담거든 진짜 언제 죽을까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이 생각을 하다 내가 죽이는 상상도 하고 집 물건 다 때려 부수고 싶고 이걸 계속 눌러 담다 보면 가슴이 터질 것 같으면서 토까지 나오려고 함 성격도 예민해져서 남친은 내가 욕이 갈수록 너무 심해지는 것 같다고 병 아니냐고 한 적도 있음 그러다가 참기 힘들 정도로 화 나면 걍 집 가구에 맨손으로 미친듯이 주먹질 해ㅋㅋ... 이걸 진짜 어떻게 해소해야 할지 모르겠다 독립하란 소리는xx 아직 독립이 불가능하다는 전제에서 조언해줄사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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