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가 사진찍어달라고해서 내 폰으로 찍어줬거든 근데 자기 찍은 사진 눈 앞에서 삭제해달라고 하고 휴지통까지 들어가서 삭제했는지 확인했거든? 기분이 좀 그러네ㅠㅠㅠ 이해는 가는데 그렇게 까지 할 일인가 싶기도 하구 찍어줄때마다 그래서 아예 친구폰으로 찍어준다고 했는데 그건 또 싫대 내 폰이 아이폰이라 잘 찍힌다고ㅋㅋㅋㅋㅠㅠ 속좁게 굴기 싫은데 자꾸 생각나 이런 경우 흔해? 어차피 친구가 말 안해도 삭제할거였는데 자꾸 확인하니까 ㅋㅋㅋㅋㅋ큐ㅠㅠㅠ

인스티즈앱
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