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엄마랑 애슐리를갔는데... 그때도 홍합탕이있었거든?? 근데 진짜 뻥안치고 홍합무덤을 만들어가지고 몇번을 가져다 먹는 아저씨 본적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하는건 아니고ㅋㅋㅋ매번 가져다먹을때마다 무덤을 만들어서 가더라고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랑 나랑 홍합보면 몇년 지났는데도 그때 그 아저씨 얘기함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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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엄마랑 애슐리를갔는데... 그때도 홍합탕이있었거든?? 근데 진짜 뻥안치고 홍합무덤을 만들어가지고 몇번을 가져다 먹는 아저씨 본적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하는건 아니고ㅋㅋㅋ매번 가져다먹을때마다 무덤을 만들어서 가더라고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랑 나랑 홍합보면 몇년 지났는데도 그때 그 아저씨 얘기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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