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강아지 잠깐 돌볼때 산 배변패드 남은거 아깝다면서 자기가 쓸거라는거야 걍 웃고 넘겼지 몇주뒤에 나 샤워하고 나왔는데 투명봉투에 배변패드 말아서 쓰레기통 넣길래 설마설마 해서 썼냐고 물어봤는데 ㄹㅇ 썼다는거야 나 샤워할때 못들어가게 하니까 거기다 대고 쭈그려앉아서 쌌대 근데 사람 오줌은 양이 많아서 샜다면서 바닥에 다흘려서 그것도 배변패드로 흡수시키고 물티슈로 또 닦아냈다고. 좋은 경험이었다! 이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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