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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1
이 글은 3년 전 (2022/12/27) 게시물이에요
잘살지도 않고 그렇다고 가난하진 않은데 

부모님이 하고싶은건 웬만하면 지원해주는 편임  

학원이나 인강 이런거 하고싶다 하면 다 결제해주고 옷 같은것도..  

그리고 고딩때는 내가 꾸미는걸 너무 좋아했어서ㅠ 옷을 많이 샀고 특히 패딩을 매년 샀어 

근데 고딩은 보통 교복을 입고 다녀서 그런가 사복을 많이 입으면 옷이 많다고 느껴지는게 있나봐 

사실 그 오해가 옷때문인지는 정확하진 않은데.. 추측해보면 옷을 많이 샀던게 특이점이라 그렇게 추측하고 있음 

애들이 나한테 잘사냐고 물어본적은 없는데 한번은 선생님이 나보고 너네집 좀 사냐고 둘이 있을때 대놓고 물어봄.. 너무 당황스러워서 네? 아니요ㅋㅋ.. 이랬는데 이런 반응이 오히려 긍정처럼 느껴졌나봐  

쌤도 안믿는 눈치였음 차라리 농담인 상황처럼 넘어갈껄 

이상하게 그 뒤로 자꾸 내가 남한테 보여지는게 신경쓰이는거야.. 지금 생각하면 그땐 완전 애기였는데 나름 머릿속에서 보여지는거에 대한 스트레스? 그런게 많았던 듯 

대학 다니면서는 그런거 없어져서 남한테 어떻게 보이든 말든 신경 안쓰고 다님.. 그냥 옷이 어떻든 깨끗이 씻고만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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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그정도면 잘 사는거 맞는 것 같아! 보이는거 땜에 스트레스 받았다니까 힘들었겠다ㅜ 그래도 누리고 싶은거 누리면서 살 수 있는건 엄청난 축복인듯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친구들이랑 비교를 하고 살아서 그런가ㅠㅠ 내가 이렇게 살 수 있다는게 가끔 감사할때도 있지만 한편으론 남들 사는거 보면서 초라해질때도 많아서 그냥 그렇구나 생각했었음..
댓글보니까 남들이랑 너무 비교하면서 살진 말아야겠다고 느껴지네
고마워 연말 잘 마무리하고 행복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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