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3일동안 사촌동생이 서울 올라 와서 같이 놀아야 하는데 고민이야 우리가 엄청 친한데 9월에 내가사촌동생이랑 같이 사기 비슷한걸 당했어 결론은 나 혼자 당한거지 내가 예약 한거니깐 그래서 내가 위약금 다 지불하고 사촌동생은 그냥 할인금액으로 이용하게 된거야. 난 당연히 내가 예약한거니깐 내잘못으로 내가 다 위약금 지불했어 당연히 할인된금액에서 원래금액에 대한 차액금도 안받았지 (얜 아마 모를거야 그냥 할인된 금액만 나한테 주면 된다고 생각하는고 같아 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내가 위약금을 지불 했으니 어찌 됐든 원금액까지는 줬으면 싶지,, 내가 아니였으면 얘는 원래 금액으로 가는건데) 그래서 혹시나 우리엄미가 걱정할까봐 이건 이모랑 울엄마한테는 말하지 말자 이랬거든 근데 이모가 이걸 알고 있는거야 그저께 통화를 하니깐 그래서 오늘 사촌동생 왔을 때 이부분을 짚고 넘어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앞으로 3일동안 같이 놀고 앞으로도 친하게 지낼텐데 걍 넘어 가는게 좋을지,,,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아무 생각없이 그걸 이모한테 바로 말했다는 것도 난 좀 당황스러워 그래서 내가 웃으면서 말했어? 내가 말핮 말자 하니깐 “이거 말하면 안되는거야?”라고 웃으면서 말하길래 좀 많이 당황스럽더라 그래서 더 지금 고민이야 짚고 넘어 가야 할지 걍 덮어야 할지 ㅠㅠ (글이 넘 길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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