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데려온 애도 아니고 동생 땜에 데려온 건데 정작 데려오자던 사람은 쳐다보는 둥 마는 둥 주로 엄마랑 내가 케어하는데 난 강아지도 그렇게 좋아하는 편 아니고 우울한데 옆에선 자꾸 강아지가 놀아달라고 찡얼거리고 너무 힘들어
| 이 글은 3년 전 (2022/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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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데려온 애도 아니고 동생 땜에 데려온 건데 정작 데려오자던 사람은 쳐다보는 둥 마는 둥 주로 엄마랑 내가 케어하는데 난 강아지도 그렇게 좋아하는 편 아니고 우울한데 옆에선 자꾸 강아지가 놀아달라고 찡얼거리고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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