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닌애들도 있긴 한데 보면 다른대학교 다니다가 반수해서 온 사람들인 경우가 많음 성격 진짜 꼼꼼하거나.. 보통 대학교는 팀플도 많이 하면서 피피티나 발표경험도 늘고 대외활동이나 자격증 같은거 자신한테 맞고 필요한걸 찾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신청하면서 정보도 직접 캐고 알아가는건데 의대는 수강신청하나 직접 해볼일도 별로 없고 그러니까 애들이 직접 뭘 알아보려는 의지가 없어 맨날 선후배들이랑 술먹으면서 어케하는지 물어보고 동기들 하는대로 동기들 책 사는대로 따라하지.. 과제도 맨날 뭐하는지 물어물어.. 뭔가 커리큘럼부터 인생 갈길이 다 정해져있으니까 그대로 유급안할만큼 공부만 하지 그것도 공부하는 꼼수만 늘고 인생 유익한데는 도움안되는느낌 진급하려면 뭐 보고서ㅠ하나 내야하는거 있는데 뭐하는지 몰라서 연락온애때문에 화나서 글적는다 항상 물어봄 언제까지알려줘야해 ㄹㅇ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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