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많이 와서 부모님이 못 데리러 오셔서 캐리어 끌고 손에 짐 들고 집 가고 있는데 버스가 연달아 왔거든 근데 내가 탈 버스가 뒤에 있었는데 정차하더니 승객들 내렸어 난 그래도 정거장 앞에서 멈춰주실 줄 알고 그 앞에서 기다렸는데 그냥 가심... 진짜 너무 속상해 눈도 많이 쌓였고 짐도 무거워서 거기까지 안가고 정거장 앞에서 기다렸는데 심지어 도로 밑으로 내려와서 기다림...
| 이 글은 3년 전 (2022/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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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와서 부모님이 못 데리러 오셔서 캐리어 끌고 손에 짐 들고 집 가고 있는데 버스가 연달아 왔거든 근데 내가 탈 버스가 뒤에 있었는데 정차하더니 승객들 내렸어 난 그래도 정거장 앞에서 멈춰주실 줄 알고 그 앞에서 기다렸는데 그냥 가심... 진짜 너무 속상해 눈도 많이 쌓였고 짐도 무거워서 거기까지 안가고 정거장 앞에서 기다렸는데 심지어 도로 밑으로 내려와서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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