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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03
이 글은 3년 전 (2022/12/27) 게시물이에요
25살에 취준도 안하고 자격증도 안 따고 그냥 맨날 술먹고 알바+ 부족하면 부모님 졸라서 용돈 

나중에 어떻게 살거냐고 물어봤더니 자기 친척 언니처럼 그냥 이대로 살다 결혼하고싶대... 

뭔 말을 해줘야 할 지 몰라서 그냥 요즘엔 그것도 쉽진 않을 걸..? 하고 끝냈는데 애가 나쁜애는 아니라 뭔가 착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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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 어때 내 인생도 아닌데ㅋㅋㅋ아직 현실파악이 안됐나봄or진짜 결혼 잘 할수도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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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등학교때부터 친했던 친구라 맘이 썩 안좋아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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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애들 생각보다 잘 결혼하더라 걱정 ㄴ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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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아 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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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연애중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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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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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걍 냅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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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냅둬야지뭐.. 친군데 뭘 더 하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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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칭?ㅜㅜ 뭘 해주겠다는건 아니구 그냥 지인으로써 좀 충격(?)인 미래계획이라 함 주절거려봐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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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자신있나본데?나중에 어떻게될지 궁금하다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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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그런 사람이 의외로 운 좋게 진짜 시집 잘 갈 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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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미래가 궁금해...예쁘게 생겨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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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닝 그냥 평범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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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친척누나 평범얼굴 + 35살 + 지방대 졸 알바생 이었는데 세무사하고 결혼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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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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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많이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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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진짜 그런친구 있어서 많이 걱정했는데 진짜로 결혼하고 걔가 친구들중에 제일 잘살아 걱정하지말고 내인생이나 챙기는게 답 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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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남인생 걱정하는게 제일 쓸모없음 내 인생이나 살아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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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럴 수 있으면 그것도 그거대로 대박임... 나는 내 능력 없이는 결혼할 수 없다 해서 꿈도 못 꾸는데 (내 인생이 망했음) 결혼한 애들은 잘 살드라궁 능력 상관 없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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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러다가 진짜 시집잘가면 질투 엄청 하려구...?ㅋㅋㅋㅋ 이미 여따 글쓴거 보니까 그친구 아래로 보는것 같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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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도대체 어느 부분이..? 진짜 그렇게는 안보여서 물어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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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만 그렇게 안보였나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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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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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 눈에는 뭐만 보이기 마련이지ㅋㅋㅋㅋ 시집 잘 가면 진짜 다행인거고 대체 어느 부분이 아래로 보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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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33 진짜 걱정하고 착잡한게 아닌것 같은데 뭐 친구도 진짜 별로긴한데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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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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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5 너무티남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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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66 뭔 상관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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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음........ 냅둬 지인생이지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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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너한테 피해주는거 있는거 아니면 왈가왈부할거 없다 생각함 범법행위도 아니공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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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쓰니가 남자였으면 잘어울렸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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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저런애들때매 취집얘기 나오는구나... 뭐 내인생 아니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주변에 있으면 속으로 한심하게 보긴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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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런데 결혼해서 본인 할 일 잘 하면 되는거 아니야? 가사를 잘 돌보는 것도 노동이니까…
그리고 아이 키우고 다시 자기 적성이나 일 찾아서 하는 분들도 많은데 굳이 취집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도 실례인 것 같아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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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오지랖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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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집잘살아??? 그럼 걱정할필요ㄴ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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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근데 은근 저런 친구들이 결혼 잘하더라 진짜 애초에 결혼이 못적이라 결혼용에 맞게 잘 결혼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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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솔직히 좀 한심하긴한데 본인이 그렇게 살겠다는데 뭐 어쩌겠어 걍 그러려니 하는게 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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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말만 그렇게 하고 부모가 이것저것 다 준비해주는 애들 많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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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애가 공부에 뜻 없어도 대학원 보내서 시간떼우게하거나 인맥으로 취업시키거나 해서 결혼 조건 맞춰놓고 결혼하면 집에서 편하게 쉬게 함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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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집 잘살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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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부모님 재력되시면 결혼도 잘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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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진짜 오지랖...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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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20대 생으로 놀다 결혼하는사람 많더라ㅋㅋㅋㅋ그냥 전업주부할 요량으로ㅋㅋ근데 은근 결혼 잘하니까 걱정ㄴ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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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근데 나이가 어리니 약간 나이많은 사람이면 결혼 원할수도있어 그렇게 시집간 사람봤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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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근데 이렇게 까지 댓글이 안좋을일인가..?? 그냥 오지랖이라도 친한친구입장이면 할말인것같은데 저렇게해도 좋은데 시집가면 친한친구면 축하해주지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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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친한 친구면 직접 걱정하지 누가 인터넷에 뒷담을 까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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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뭔 상 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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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오 지 랖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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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근데 저런애들 시집 잘감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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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가까운 친구면 걱정될만도 하지 않나??? 근데 그냥 더 이상 신경쓰지 말고 냅둬 어차피 걱정해도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없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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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근데 애초에 인생에 결혼이 그 친구한테는 중요한 의미 일수도 있고 그럴 능력만 갖추면 결혼이 나쁜것도 아닌데 왜 취집이니 어쩌니 말하는 댓이랑 본문은 뭐임ㅋㅋ
난 비혼 생각이지만 정말 이상한 글이다
누군가에겐 결혼이라는게 행복감이나 안정감을 얻을수있는 최종 목표 일수도 있는데 그걸 취집이라고 하는게 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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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행복의 요인이 사람마다 다른건데 함부로 한심하니 착잡하니 하지마셈
그렇게 생각하는 니네 사고방식이 더 한심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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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 아는 엉니가 딱 그마인드 였는데 진짜로 시집가고 전업주부하면서 잘 살드라!! 임신하구 시댁도 엄청 잘해주구 보기 좋드라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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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근데 나라면 친구하기 싫을듯
솔직히 난 한심한 사람 옆에 두면 나까지 축축 쳐져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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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여기 백수 많아서 공감 안 해주니까 걍 알아서 댓글 스루하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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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너보다 결혼 잘하고 잘 살까봐 부러워서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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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ㅋㅋㅋㅋㅋㅋ 찐따냄새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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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그럼 한살이라도 어릴 때 결정사 가입하라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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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집 잘 살면 저렇게 살아도 상괸없지 뭐ㅋㅋ 좋은데 시집가는 것도 다 자기팔자임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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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친한 친구 입장이면 한심하게 보일만도 한데 솔직히 25살 먹고 고졸에 취준, 알바 하나 안하고 부모님한테 빌붙어 사는 사람이 몇명이나 됨... 진짜 잘 사는 집 아닌 이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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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하긴 잘 사는 집이었으면 백수로 놔두지도 않았을 듯... 가게를 하나 차려주던가 유학이라도 보내던가 했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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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저런 분이 눈은 높아서 쉽게 결혼도 안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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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년 가까이 친했던 친구가 성인되서 대학도 안 가고 냅다 인생 목표도 없이 저렇게 산다고 생각해 봐라 걱정이 안 되겠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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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질투같은 소리하네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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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인생목표가 결혼이라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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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혼이 노력한다고 되는 일이야? 인생목표라긴에 위험부담이 너무 큰데 그거 믿고 20대 다 날리고 있는데 걱정이 안 되겠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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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건 걔가 알아서 할일이고 걱정은 돼도 뭐라 말은 하지마.. 오지랖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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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뭐라 말하겠다고 했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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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뭔말을 해줘야할지 모르겠다며.그거 물어보는거 아니었어? 내가 잘못이해했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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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1에게
조언해줘야 하는것처럼 생각하는거 같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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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뭔 말을 해줘야 할 지 몰라서 쉽지 않을거라고만 하고 끝냈다고 했는디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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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때로는 별거 아니기도 하더라
쓰니가 친구 인생 보장해 줄 것도 아니고 친구가 불안해 하거나 그러지 않고 만족해 한다면 좋은 소리로 걱정해 준다고 해도 잔소리로 밖에 안들릴거야~
나중에 뭐라도 한다고 하면 응원해주면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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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쓰니야 너무 신경쓰지마 질투로 안보여ㅠ 나라도 걱정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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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나도 질투로 안보이고 나라도 걱정될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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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시집잘가면 좋긴한데
저렇게 살면 걱정되긴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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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근데 사람마다 팔자가 있잖아
생각보다 인생 쉽게쉽게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팔자가 그렇대
친구도 그런팔자면 남자 잘 만나서 편하게 살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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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주변에 아줌마들 보면 그런 아줌마들 꽤 됨 나이많은것도 아냐 당장 40대 아줌마들만 봐도
유투브에도 있잖아 신도시아줌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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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집이 잘사나? 이쁜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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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그집 부자야..? 그친구 결혼할때 집한체 줄정도 되는거면 그냥 먹고놀다 팔자일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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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는 재벌집에 시집가도 내 경제적 안정성과 독립성을 위해서 절대 일 그만두고싶지 않은 사람이라서 그런마인드 절대 이해못함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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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뭐 결혼이 본인 맘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그거 하나 믿고 팽팽 놀면 나같아도 한심할거 같은디...이게 뭐 질투까지 나올 일인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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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근데 나는 좀.. 내가 주변사람이면 좀 한심해 보일 것 같긴해 내 가치관이랑은 안맞아서..
결혼이 목표라서 그런게 아니고 막연하게 그거 믿고 아무것도 안한다는게..? 결혼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한다하면 오케이인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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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222 걍... 머리 꽃 밭같고 그렇긴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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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근데 친구가 재벌 남친이랑 만나는 도중에 그러는걸로 뭐라하면 질투 맞는데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그러면 당연히 이상해 보이는거 아닌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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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근데 진짜 저러다가 결혼 잘하시는 분들 있던데 대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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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근데 저런 사람에 대한 수요층 있어 걔 결혼은 백퍼 할거임 쓰니는 그런 가치관이 아니라서 친구 걱정되나 본데 자기가 저렇게 살겠다는데 뭐 어쩌겠어 친구가 가장 바라는 일은 브라이덜 샤워 예쁘게 와주는 거일 테니까 걍 거기 맞춰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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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근데 뭘 질투한다는거지 대체.. 지금 능력있는 사람 만나면서 그사람과의 결혼을 고대한다는것도 아닌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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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나도 그러고 싶은 사람인데 솔직히 걱정할게 없는게 집이 못사는것도 아니면 걱정없음... 오히려 결혼이 목표라는데 다른말 붙이면 오지랖이라는 생각들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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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찐친이면 걱정되긴하겠다 오지랖으로 보일까봐 얘기는 못하겠다만 당장 내친구가 저러고있을거라 생각하면....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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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아예 결혼정보회사 같은데 가보라고 추천해주는건 어때? 자기가 만날 수 있는 남자 만나보면서 맘에안들면 생각이 바뀌어서 취준하게 될수도 있고, 아님 20대중반이면 결정사에서 점수가 괜찮을 테니 진짜 결혼 잘 할 수도 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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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근데 진짜 결혼 잘할수도 있지뭐ㅋㅋㅋ 나두 25인데 내인생 살기 급해서 친구가 저런말해도 그러든지말든지 일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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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근데 ㄹㅇ 남 인생 걱정하거나 부러워하는것만큼 쓸데없는짓이 또 없음 10년지기래도 결국은 남이잖아? 뭔말인진 알겠는데 걍 신경 안쓰는게 나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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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근데 진짜 예쁘고 뭐 그런걸 떠나서 결혼 복은 진짜 그냥 랜덤이더라...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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