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큼 별 볼 일 없을까봐…. 진짜 내년 며칠 안남았는데 마음 같아선 쥐도 새도 모르게 걍 혼자 증발됐으면 좋겠다는 생각ㅠㅠ 아 싫다 진짜ㅋㅋ… 꼴에 죽을 용기는 없고… 심란하다 아침오면 걍 또 아무렇지 않게 하루 보내고 이러긴한데 걍 진짜 죽어도 여한없는?!… 고통없이 죽는 알약 같은거 있으면 진작 먹었을듯ㅠ
| 이 글은 3년 전 (2022/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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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큼 별 볼 일 없을까봐…. 진짜 내년 며칠 안남았는데 마음 같아선 쥐도 새도 모르게 걍 혼자 증발됐으면 좋겠다는 생각ㅠㅠ 아 싫다 진짜ㅋㅋ… 꼴에 죽을 용기는 없고… 심란하다 아침오면 걍 또 아무렇지 않게 하루 보내고 이러긴한데 걍 진짜 죽어도 여한없는?!… 고통없이 죽는 알약 같은거 있으면 진작 먹었을듯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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