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체육관 폭파하는데 우리 가족 아무도 그거 몰라가지고 진심 전쟁난줄 알았음 밥 먹고 있는데 진짜 굉음 개크게 들려서 집 근처도 아니고 버스 타고 한... 20분 정도 걸림 동생 아직 더 살고 싶다고 울고... 아빠 진짜 엄청 진지하게 일단 가만히 있으라고 그러고 아까 소리 났을 때도 순간 그때 생각나서 놀람
| 이 글은 3년 전 (2022/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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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체육관 폭파하는데 우리 가족 아무도 그거 몰라가지고 진심 전쟁난줄 알았음 밥 먹고 있는데 진짜 굉음 개크게 들려서 집 근처도 아니고 버스 타고 한... 20분 정도 걸림 동생 아직 더 살고 싶다고 울고... 아빠 진짜 엄청 진지하게 일단 가만히 있으라고 그러고 아까 소리 났을 때도 순간 그때 생각나서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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